이벤트를 통해 좋은 의견을 함께 나눠주셔서 너무나 행복한 동시에 부담스럽기까지 한 하루입니다. (물론 특별한 공지 없이 진행되는 이벤트기에 아직 참여율이 저조하기는 합니다 -_-;;)
즐거운 이벤트 소식을 전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기분 좋은 소식이 또 생겼군요~ 바로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가 해피빈과 함께 ‘정품당당한 온라인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는 것이죠.
혹자는 가문의 영광이라고도 하죠.
혹시, “해피빈이 뭐지?”라며 궁금해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그렇다면 SPC는 어떻게 기부 포털 사이트 해피빈과 손을 잡았고, 어떠한 기부 활동을 할까요?
해피빈과 네이버 블로그, 카페, 지식iN에 숨어있는 콩 배너를 찾아 클릭! 하시면 한 사람당 콩 1개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언제나 항상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2009년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총 2주간 콩 배너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요런 콩 배너가 보이신다면 바로 클릭! 해주세요.
(뭔가 어려워 보이지만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
이제 대부분의 가정과 학교에는 대형 프로젝터, PC 등 IT 기자재들이 설치되어 있지만 여전히 사회 곳곳에는 정보화 소외 계층 및 정보 격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사랑육아원 공부방에는 숙제를 하거나 EBS 강의를 들을 때 사용하는 컴퓨터 수가 너무 적은데다가 그나마 있는 컴퓨터도 오래되어 사용이 힘듭니다. 지역아동센터 한울공부방은 선생님만 세 명인데 컴퓨터는 한 대뿐이라 업무를 보기 위해서는 교대로 컴퓨터를 사용해야 하는 형편이라고 하네요. 삼육지역아동센터는 30명이 넘는 아이들이 겨우 두 대의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컴퓨터를 이용하여 원하는 학습을 하고,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위와 같은 단체들의 사정은 그다지 여유롭지 않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단체들의 모금함에 우리들이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다면 이 역시 큰 기쁨이 아닐까요?
콩 기부와 함께 약 1천여 명의 네티즌 여러분이 정품당당 소프트웨어 사용 동참의사를 밝혀주셨습니다. 클릭 한 번이면 정품을 사용하겠다는 우리의 의사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클릭 한 번, 어렵지 않군요~ 아낌 없이 눌러 주세요! ^_^
여기서 끝이냐! 그렇지 않습니다.
SPC와 해피빈은 '정품당당한 온라인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물론,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 및 저작권 보호를 위한 상호협력도 전개하겠다고 하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힘든 아이들이 컴퓨터로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 더 많은 이용자들이 저작권 보호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
(좌측 SPC 김영만 회장, 우측 해피빈 오승환 이사장)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강조! 정품당당 온라인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 함께 해주세요!


저 어제 해피빈 받았답니다~ 네이버에서 당당이님 캐릭터를 보니 더욱 반갑던걸요ㅋㅋㅋ
기분 좋은 기부여서 더욱 즐거운걸요^^
bong님이 계셔서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
저도 해피빈 받았습니다.
콩배너 클릭하려 하니 당당이님이 나오더군요. 하핫. 귀여운 아이디어였습니다.
네, 좀 귀여운 아이디어였죠 *-_-*
어플이 많이 팔린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