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단행본 기다리다가 지쳐서 해적판 구해다 본 기억이 나네요. 엉성한 번역때문에, 정식 발행 시간을 좀 빠르게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었죠
네, 그래도 그 때는 대충 내용만 알면 재미있긴 했죠 ^^;
두번 봤는데..웹툰 웃긴거 같아요 ㅎㅎ
작가 분께서 혼신의 힘을 기울이셨으니까요 ^^;
(게임에 한정해서) 불법복제의 "역사"라.. 하면 플로피디스크만 시작되느냐는 천만의 말씀입니다.. 1980년대 초반 대우 퍼스컴 IQ-1000이 나왔을때 보조기억장치는 카세트테이프였는데 (데이터레코더) 이건 그냥 더블데크에다가 복제하면 그냥 땡이었습니다. 당시 카세트의 소리음 헤드를 정밀 드라이버로 귀신같이 잡아내 (그 소리는 그옛날 모뎀 까아악찌익 소리와는 비교가 안되는 굉음이었습니다) 복제를 아주 깨끗하게 하던 국딩들도 꽤 있었습니다. 비슷한 포스팅을 예전에 쓴적이 있는데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winbee.egloos.com/998680
거기까지는 스토리작가 및 만화가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winbee님의 경력이 궁금해지는 댓글이로군요. 카세트테이프에 데이터가 복사된다는 것 자체가 그저 신기할 뿐입니다. -_-;
카세트테이프에 데이터가 복사된다는 것 자체가 그저 신기할 뿐입니다. -_-;
옛이야기하면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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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단행본 기다리다가 지쳐서 해적판 구해다 본 기억이 나네요.
엉성한 번역때문에, 정식 발행 시간을 좀 빠르게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었죠
네, 그래도 그 때는 대충 내용만 알면 재미있긴 했죠 ^^;
두번 봤는데..웹툰 웃긴거 같아요 ㅎㅎ
작가 분께서 혼신의 힘을 기울이셨으니까요 ^^;
(게임에 한정해서) 불법복제의 "역사"라.. 하면 플로피디스크만 시작되느냐는 천만의 말씀입니다..
1980년대 초반 대우 퍼스컴 IQ-1000이 나왔을때 보조기억장치는 카세트테이프였는데 (데이터레코더)
이건 그냥 더블데크에다가 복제하면 그냥 땡이었습니다. 당시 카세트의 소리음 헤드를 정밀 드라이버로
귀신같이 잡아내 (그 소리는 그옛날 모뎀 까아악찌익 소리와는 비교가 안되는 굉음이었습니다)
복제를 아주 깨끗하게 하던 국딩들도 꽤 있었습니다.
비슷한 포스팅을 예전에 쓴적이 있는데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winbee.egloos.com/998680
거기까지는 스토리작가 및 만화가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winbee님의 경력이 궁금해지는 댓글이로군요. 카세트테이프에 데이터가 복사된다는 것 자체가 그저 신기할 뿐입니다. -_-;
카세트테이프에 데이터가 복사된다는 것 자체가 그저 신기할 뿐입니다. -_-;
옛이야기하면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거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