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당입니다.
2월 14일, 민족의 명절 ‘설’이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연휴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_^ 이번 연휴는 토, 일, 월 총 3일뿐이어서 그런지 황금 같은 설연휴가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린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더군요. 그래도 오랜만에 반가운 친척들 얼굴 보며 맛있는 음식도 먹고, 덕담도 나누니 짧은 연휴였지만, 행복한 여운은 깊이 남는 것 같아 기분만은 좋은 당당입니다!
여러분,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도 2010년 새해를 맞이하며 여러분과 함께 더 좋은 정보들로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 새해 인사는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오늘은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아이폰 관련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아이폰의 인기가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는 요즘, 바늘 가는데 실 간다고 인기 디지털 제품 뒤에는 으레 해킹(개조) 관련한 이야기들이 뒤를 잇는 것 같습니다.
2월 14일, 민족의 명절 ‘설’이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연휴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_^ 이번 연휴는 토, 일, 월 총 3일뿐이어서 그런지 황금 같은 설연휴가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린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더군요. 그래도 오랜만에 반가운 친척들 얼굴 보며 맛있는 음식도 먹고, 덕담도 나누니 짧은 연휴였지만, 행복한 여운은 깊이 남는 것 같아 기분만은 좋은 당당입니다!
여러분,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도 2010년 새해를 맞이하며 여러분과 함께 더 좋은 정보들로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잘나가는 아이폰 해킹
자, 새해 인사는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오늘은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아이폰 관련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아이폰의 인기가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는 요즘, 바늘 가는데 실 간다고 인기 디지털 제품 뒤에는 으레 해킹(개조) 관련한 이야기들이 뒤를 잇는 것 같습니다.
해킹은 아이폰 제작사인 애플사에서는 금기시하는 아이폰 단말기의 내부 시스템을 건드리는 행위를 말합니다. 분명 아이폰 해킹은 매력적인 면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지존으로 군림하는 아이폰은 편리하고 세련된 기능을 제공하는 반면 사용자들이 손 댈 수 있는 영역이 거의 없습니다. 이렇다 보니 사용자들은 아이폰의 화려하고도 세련된 기능에는 환호하지만, 내 마음대로 손댈 수 있는 영역이 없음에 결국 아이폰 ‘탈옥’이라는 행위가 발생하게 된 것이지요. (아, ‘탈옥’이 무슨 말인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들 사이에서 전문용어가 된 ‘탈옥’은 잠금 장치를 해제하는 것으로, 포털 사이트 검색창 등에서 검색하면 설명 및 실제 사용 방법까지 아주 자세하게 나오고 있답니다.)
불법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의 온상이 된 아이폰 해킹
네, 그렇다면 이렇게 ‘탈옥’이니, ‘해킹’이니 하는 행위들이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뭐니뭐니해도 가장 결정적인 이유라 하면~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공짜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간단한 해킹 과정만 거치면 굳이 앱스토어에서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똑같은 프로그램을 공짜 또는 헐값에 사용할 수 있는데 누가 굳이 비용을 지불하려 할까요?
당당이가 예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많은 개발자들이 아이폰에 열광하고 있는 이유는 기존 컴퓨터에 비해 불법복제가 힘든 모델을 형성하고 있음은 물론, 개발자들의 수익 측면에서 꽤나 괜찮은 미래를 전망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궁하면 통하는 건지,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하는 건지, 이러한 생태계가 해킹을 통해 깨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미 많은 아이폰 사용자들이 해킹을 통해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커 세계에서 유명한 제이프리먼이 만든 사이디아스토어(Cydia store)는 공짜 어플리케이션들이 다수 올라와 있는 대표적인 곳으로 잠금장치가 해제된 일명 ‘탈옥폰’이 되어버린 아이폰 유저들에게는 ‘무한 창고’가 되고 있지요.
늘어가는 해킹 유저, 신음하는 개발자, 먹구름 낀 소프트웨어 업계
아이뉴스24의 기사를 보면 ‘불법 애플리케이션 유통으로 애플의 매출 손실액은 4억 5천만 달러 가량으로 추정된다. 물론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손실이기도 하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아이폰 해킹으로 인한 손해와 우려는 시장 제공자인 애플뿐만이 아니라 개발자, 소프트웨어 업계는 물론 사용자인 우리모두에게까지 이어집니다.
아이폰 해킹 어플리케이션 문제는 최근 새로이 급부상 된 문제는 아닙니다. 과거 게임 소프트웨어 불법복제가 일상화되며 국내 영세 게임업체는 설 자리를 잃어버렸고, 출판, 음원, 영상 등 불법복제로 인한 관련 종사자 및 업계 전반의 손해는 예전부터 지금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기도 했었죠. 사실 아이폰 국내 출시와 함께 앱스토어 서비스 관련한 새로운 시장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지금까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앱스토어 국내 활성화의 최대 걸림돌로 해킹 어플리케이션을 꼽고 있죠. 이는 아직도 국내 사용자들은 소프트웨어 비용지불에 대해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해킹 어플리케이션이 국내에 만연하게 된다면? 현재 외국에서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이 주를 이루고 있는 앱스토어의 한국어 언어 지원이 소홀해 지는 것은 물론, 국내 개발자들 역시 수익도 되지 않는 한국어 어플리케이션보다는 외국을 타깃으로 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눈을 돌리며 새로운 개발을 위한 준비를 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의 이유로 비용의 문제를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부담 없이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조차 불법으로 이용하고 있는 지금과 같은 현상을 과연 비용의 문제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모든 개발자와 사용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당당, 오늘은 이만 물러납니다. ^^
불법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의 온상이 된 아이폰 해킹
네, 그렇다면 이렇게 ‘탈옥’이니, ‘해킹’이니 하는 행위들이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뭐니뭐니해도 가장 결정적인 이유라 하면~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공짜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간단한 해킹 과정만 거치면 굳이 앱스토어에서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똑같은 프로그램을 공짜 또는 헐값에 사용할 수 있는데 누가 굳이 비용을 지불하려 할까요?
당당이가 예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많은 개발자들이 아이폰에 열광하고 있는 이유는 기존 컴퓨터에 비해 불법복제가 힘든 모델을 형성하고 있음은 물론, 개발자들의 수익 측면에서 꽤나 괜찮은 미래를 전망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궁하면 통하는 건지,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하는 건지, 이러한 생태계가 해킹을 통해 깨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미 많은 아이폰 사용자들이 해킹을 통해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커 세계에서 유명한 제이프리먼이 만든 사이디아스토어(Cydia store)는 공짜 어플리케이션들이 다수 올라와 있는 대표적인 곳으로 잠금장치가 해제된 일명 ‘탈옥폰’이 되어버린 아이폰 유저들에게는 ‘무한 창고’가 되고 있지요.
늘어가는 해킹 유저, 신음하는 개발자, 먹구름 낀 소프트웨어 업계
아이뉴스24의 기사를 보면 ‘불법 애플리케이션 유통으로 애플의 매출 손실액은 4억 5천만 달러 가량으로 추정된다. 물론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손실이기도 하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아이폰 해킹으로 인한 손해와 우려는 시장 제공자인 애플뿐만이 아니라 개발자, 소프트웨어 업계는 물론 사용자인 우리모두에게까지 이어집니다.
아이폰 해킹 어플리케이션 문제는 최근 새로이 급부상 된 문제는 아닙니다. 과거 게임 소프트웨어 불법복제가 일상화되며 국내 영세 게임업체는 설 자리를 잃어버렸고, 출판, 음원, 영상 등 불법복제로 인한 관련 종사자 및 업계 전반의 손해는 예전부터 지금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기도 했었죠. 사실 아이폰 국내 출시와 함께 앱스토어 서비스 관련한 새로운 시장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지금까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앱스토어 국내 활성화의 최대 걸림돌로 해킹 어플리케이션을 꼽고 있죠. 이는 아직도 국내 사용자들은 소프트웨어 비용지불에 대해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해킹 어플리케이션이 국내에 만연하게 된다면? 현재 외국에서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이 주를 이루고 있는 앱스토어의 한국어 언어 지원이 소홀해 지는 것은 물론, 국내 개발자들 역시 수익도 되지 않는 한국어 어플리케이션보다는 외국을 타깃으로 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눈을 돌리며 새로운 개발을 위한 준비를 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의 이유로 비용의 문제를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부담 없이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조차 불법으로 이용하고 있는 지금과 같은 현상을 과연 비용의 문제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모든 개발자와 사용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당당, 오늘은 이만 물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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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 시피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어플들은 기능상 제한이 많이 되죠
그에 반에서 cydia에서는 훨씬 자유로운 환경이구요.
해킹된 아이팟(아이폰)에서도 어플들을 사서쓰는 사람들도 있고,
cydia에서 대체할만한 프로그램을 쓰는 분들도 있습니다.
많은 프로그램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구요.
해킹을 하는 이유가 앱스토어 어플들을 무료로 쓰기 위한것보다는
더 다양한 어플들을 자유롭게 쓸수 있어서가 아닐까합니다
사이디아 스토어에 별의 별 게 다 있고 개중 유용한 것도 꽤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애플의 허가를 받지 못한 어플을 하나 둘 쓰다보니 자연히 유료 어플을 무료로 다운 받는 분들이 늘어나더군요. 이 점이 참 아쉽습니다.
아이폰 유저입니다.
해킹을 하는 주 목적이 "어플을 공짜로 쓰려고"라기 보다는
아이폰을 좀 더 자유롭게 쓰는 목적이 더 크다고 봅니다.
아이폰 순정은 사소한점에서 불편한게 더러 있어서요.. 물론 제 기준으로요
사실 앱스토어에 있는 어플이 많이 비싼것은 아니지 않습니까(이것도 제기준?) 그리고 한번사면
계정만 가지고 있으면 죽을때까지 쓸 수 있지 않나요? 업데이트까지 공짜로 해주고
기기를 바꿔도 사용가능하구요(애플기준)
전 아직 해킹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획은 없습니다.(인터넷 뱅킹이 안되서요..^^)
해킹을 하고 싶다면 아이팟을 따로 구입해서 해보고는 싶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이 아이팟을 100%대치 할수 있기 때문에 이것 역시 매력은 없고
앞으로 나올 아이패드를 해킹해서 사용해보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습니다.^^;
네, 위에서 언급했듯 순정보다 해킹이 편리한 점이 좀 있죠, 어느 정도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지식이 있는 분이라면 넘어가기 힘든 유혹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해킹한다고 해서 아이폰 2.0(?)으로까지 변모하지도 않는다는 게 일반적인 의견이더군요. 해킹 여부와 관계 없이 유료 어플은 돈을 주고 구입해야 한다는 인식이 자리잡혔으면 좋겠습니다. ^^
아이폰해킹하는이유 저같은 경우는 좀더 자유롭게 사용하고싶고 아이콘이라던지, 바탕화면 아이콘 이쁘게 꾸미질 못하자나요~ 좀더 이쁘게 꾸미고 싶은면도 있죠.
네, 앞서 은급한 테마의 힘은 정말 무시 못 하죠 ;)
본문 중 오해할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cydia 스토어는 크랙된 어플을 받는 곳이 아닙니다. 앱스토어와 같은 온라인 앱 장터이며, cydia에서도 돈을 받고 파는 앱들도 많습니다.
물론 cydia를 이용해 크랙된 어플을 배포하는 소스가 있긴 하나, 그런 소스를 추가할 때는 cydia에서도 경고창을 띄웁니다.
저도 크랙어플을 사용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자동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불편함 때문에 결국은 앱스토어에서 구매를 하게 됩니다. 99센트짜리 크랙어플을 찾아다니는 시간이 너무 아깝기 때문이죠.
trial 버전을 제공하지 않고 환불도 거의 어려운 앱스토어라, 크랙어플로 우선 테스트를 해보고 앱스토어 구매를 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초반에는 사용자 리뷰만 괜찮으면 무조건 구입하곤 했는데, 몇가지 어플은 정말 돈이 아깝더군요. 반면에 리뷰가 안좋은데도, 실제 써보면 저한테 잘 맞는 어플도 있구요.
아... 본문에 오해의 소지가 좀 있었군요. 하지만 cydia를 마냥 긍정적으로 볼 수 없는 게 크랙 어플을 배포하는데 단순 경고창이 올바른가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유료 소프트웨어를 다운 받게 해 둔 웹페이지에서 경고창만 뜬다면 개발자 입장에서는 조금 허망하기도 하겠죠;
자는이님처럼 크랙어플로 테스트하고 구매하는 분들도 꽤 많더군요. 불법이기는 하지만 과거 고가의 게임을 비싼 돈 주고 사고 후회한 경험을 떠올리면 조금은 수긍이 가기도 합니다, 주요 어플리케이션을 제외하면 리뷰 찾기 힘든 것도 일부 있더군요 -_-;
글도 글이지만 댓글 인상깊게 읽고 갑니다.. 댓글 남겨 주신 분들도 많이 감사드리고(나름 많이 배워갑니다^^;) 글쓴이 님도 하나하나 들린 답글이 멋지십니다..
오오, 이런 감동의 칭찬을 듣다니 ㅠㅠ
자주 자주 들러 주십시오...
사실 그게 딜레마이긴 합니다.
해킹을 하는 사람들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멀티테스킹이나 테마 변경을 위해 해킹을 할 뿐, 크랙 어플을 받는 사람은 소수다" 라고 주장하는데, 실제로 크랙어플 때문에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애플이 멀티테스킹이나 테마 변경을 좀 풀어주면, 실체를 알 수 있게 되려나요?
그런데 아이폰이 꽤 장난감스러워서, 일단 해킹하면 이것저것 해 보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겠죠. ^^
지나가던 손님입니다.
다른관점에서 보면 어떻게 보일까요?
만약 해킹이라는 것을 애플에서 공식적으로는 반대하지만, 실제로는 묵인하고 있는 것이라면
이를 통해서 아이폰/아이팟 의 확대와 자신들의 실리를 꾀하고 있는 것이라면요?
저작권 측면에선 좀 벗어난 이야기일수도 있겠지만, 신중히 생각해볼만합니다.
해킹 어플리케이션이 만연한다고 해서, 생각처럼 한국에 대한 지원이 소홀해지거나 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죠. 오히려 충분한 정보와 충분한 마켓 쉐어를 확보할때까지 묵시적으로 장려하는 입장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물론 공식적으로는 불법이라고 하겠죠.)
개발자가 울게 되는건 오히려 이런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유용한 프로그램이지만 애플에서 허가를 주지 않아 정식 등록을 못하고 해킹한 아이팟/아이폰에서만 동작하지만, 나중에 애플이 동일한 기능을 정식S/W 에 자기들이 만들어 기본기능으로 넣는다면 개발자가 만든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빛을 발하지 못하게 되지 않을까요?
한번 다른 관점에서 접근을 해보았습니다.
아... 이거 재미있는 관점이네요. 제 입장에서 뭐라 코멘트를 하기는 힘든 댓글이라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정말 그럴싸한데요?
애플의 강제 가이드 라인에 의해 편리한 기능을 삭제해야 한 적도 있고,
불법유틸 다운로드로 일부 수익에 손실은 입은 적 도 있는 아이폰 개발자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WP7 앱스토어의 등장과 함께 아이폰은 접을겁니다.
개발사와 유저가 사이좋게 엿먹이는 환경에서는 개발 수익이 나올 수가 없죠.
최근의 0.99달러 앱의 무한 치킨게임 라인도 거의 일맥상통한다고 봐도 됩니다.
결국 불법 유저들 스스로가 시장을 망치고 있는거죠.
개발자들은 봉이 아니니, 언제까지고 손해를 보면서 개발을 지속할 회사는 없을겁니다.
아, 이런 의견을 이제서야 보다니. 눈물나는 댓글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