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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각국의 미녀들이 바라 본 한국의 ‘지적재산권’은? (1) 2010/01/08
안녕하세요, 당당입니다.
요 근래 백 년만의 폭설이라고 할 만큼 많은 눈이 내렸는데요. 덕분에 출퇴근 길은 전쟁이었고, 도로마다 눈이 꽁꽁 얼어버려 종종걸음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젠 좀 잠잠한가 했더니 다음주부터 또 눈이 펑펑 쏟아진다고 하는군요. 우리모두 빙판길 ‘꽈당녀’ 되지 않도록 미리미리 대비해 놓으면 좋겠죠? >o<//
서론이 길었습니다. -_-;; 오늘은 ‘외국인들이 바라보는 한국의 지적재산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뜬금없이 무슨 외국인이냐며 궁금해하는 분들 계신가요? 네~ 얼마 전 KBS ‘미녀들의 수다’ 프로그램에서 세계 각국의 미녀들이 한국의 지적재산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더군요. 평소세계인의 눈에 비춰지는 한국의 다양한 모습이 흥미로워 당당이도 자주 시청하던 프로그램인데요. 마침 당당이가 목놓아 외치는 저작권 보호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 반갑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방송된 내용을 축약하여 정리해보았습니다!
이어 캐나다 대표 미녀 도미니크씨도 한 마디 덧붙였습니다.
출처: 티브이데일리
여기에 게스트로 출연한 호란 씨와 박지선 씨도 한 마디씩 덧붙였군요.
호란 :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복사본으로 공부를 하게 되면 졸업과 동시에 지식이 싹 사라지는 것 같아요. 음악파일도 비슷해요. 제 돈 주고 구입한 CD는 목록을 보며 작곡자, 제목, 가사 등 여러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기억하게 되는데 비해,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제목도 기억하지 못하겠더군요.
사실 당당이를 비롯하여 여러분도 한번쯤은 불법 제본을 하거나, 불법 음원을 다운로드 받은 적이 있을 겁니다. 심지어 일부 교수님들은 공개적으로(…) 책을 어디어디 인쇄소에 맡겨 두었으니 제본을 찾아가라고(…) 말씀하시는 경우도 있었죠. SPC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은 따로 말씀 드리지 않아도 잘 아시겠지만~ 불법 제본, 불법 다운로드 등 창작자의 저작물을 정당하게 이용하지 않는 모든 일련의 행동들은 지적재산권 침해 행위랍니다.
공중파 방송에서 외국인들이 한국의 지적재산권 인식의 미비함을 꼬집어 이야기하는 것은 사실 굉장히 부끄러운 일인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저작권은 물론 한국의 모든 지적재산권들이 보호받는 날이 올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더욱 노력해야겠죠? 세계 각국의 미녀들이 한국의 지적재산권을 부러워하며 칭찬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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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Technology & Social Media Magazine 2011/02/08 0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이야기하면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거라 생각되네요


사실 뭐 불법복제의 역사를 따진다면야 포르노가 최고의 선배죠.
세운상가에서 약쟁이같은 게릴라업자들이 복사해주던 VHS테이프들.
대중적으로도 VHS가 베타 방식을 밀어낸 이유도 그러했고.
그 당시는 꼬꼬마 시절이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름다운 추억들이 많이 들리더군요. VHS가 베타를 밀어낸 주된 이유 중 하나가 포르노라는 사실은 정말 놀랍습니다-_-;
함께발전하는게 불법복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개발이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흑흑, 그러게 말입니다 ㅠㅠ
옛이야기하면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거라 생각되네요
사실 뭐 불법복제의 역사를 따진다면야 포르노가 최고의 선배죠.
세운상가에서 약쟁이같은 게릴라업자들이 복사해주던 VHS테이프들.
대중적으로도 VHS가 베타 방식을 밀어낸 이유도 그러했고.
에 이은 3편입니다 ^^
옛이야기하면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거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