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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CL 무작정 파헤치기 (4) 2010/02/24
  3. 뉴스 합법적으로 이용하려면? (8)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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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 블로그 오픈 이벤트 (117) 2009/07/08

from 정품당당/IT/SW 이야기 2010/03/26 15:28

안녕하세요, 언제나 정품당당을 외치는 당당입니다. -_-v

생각해보면 요즘은 여러 방면에 있어 그 순환이나, 변화 속도가 빠른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웹서비스는 그 순환이 매우 빨라서 시대의 흐름에 적응하기란 쉽지 않기도 하고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블로그가 대세라고 이야기하며 블로그 붐을 이뤘는데, 블로그가 국내에서 제대로 정착되기도 전에 일명 ‘단문서비스’라고 불리는 웹서비스들이 새로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단문 서비스란 무엇일까요?

단문 서비스를 그대로 영역하면? SMS (Short Message Service), 요즘 초등학생들은 물론 유치원생들도 모두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는 휴대폰 문자메시지가 바로 SMS입니다. 문자 메시지를 처음 사용하던 때를 생각해보면 내 감정과 상황을 빠른 속도로 주고받는 재미가 쏠쏠했었죠? 이러한 문자 메시지의 재미에 힌트를 얻어 등장한 웹서비스가 바로 단문 서비스입니다.


요즘 대세, 트위터와 미투데이!

웹서비스의 대표라고 한다면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꼽을 수 있습니다.

먼저 트위터는 2006년 문자 메시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140자까지만 글을 남길 수 있다는 독특한 아이디어로 등장! 미 대통령 후보인 오바마와 맥케인 등이 트위터에 가입하며 숱한 화제거리 속에 트위터는 급성장을 하게 됩니다. 작년 1월만 해도 사용자 수가 2천 만이 되지 않는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그 사용자 수가 1억이 넘을 정도이니 얼마나 가파른 성장을 했는지 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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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단문 서비스인 미투데이 또한 트위터에 뒤지지 않습니다. 검색 서비스 업체인 ‘첫눈’을인수한 NHN에서 두 번째로 ‘미투데이’를 인수하며 큰 화제를 모은 미투데이는 올 초 NHN의 대대적인 마케팅 사업을 통해 엄청난 속도로 사용자를 확대시키기도 했지요. 올 3월에는 드디어 100만 회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서비스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힐 정도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웹서비스가 정착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것을 생각하면, 이들 서비스의 성장은 정말 놀라울 정도입니다. 이처럼 치열해지고 있는 단문 서비스 시장에 새로운 도전자가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네이트가 나타나면 어떨까?

새로운 도전자는 얼마 전 싸이월드와 통합한 네이트의 커넥트입니다. 네이트는 이미 싸이월드 2천 5백 만 회원, 네이트 3천 만 회원을 확보하고 있기에 중복 사용자를 고려하더라도, 올해 1월 5천 만을 갓 돌파한 국내 인구대비 무시할 수 없는 회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네이트 커넥트는 이러한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네이트온과의 연동을 통해, 자신의 커넥트에 글을 올리는 순간 네이트온 친구들에게 커넥트 업데이트 소식이 전해집니다. 이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자신이 가입한 클럽에서의 업데이트를 알려주면서 이미 상당히 재미를 본 서비스인지라 많은 네이트 유저들을 커넥트로 유입시킬 수 있으리라 예상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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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과 연동 작용하는 네이트 커넥트



세 가지 서비스의 특징

이들 세 가지 서비스는 ‘단문 서비스’라는 동일한 카테고리로 묶이지만 실제로 조금만 자세히 살펴보면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입니다.


1. Follow의 개념을 연 개방형 서비스 – 트위터
 

트위터의 독특함이라 하면 바로 ‘Follow, 팔로우’ 개념입니다. 싸이월드의 1촌, 페이스북, 믹시 등 기존의 서비스들은 폐쇄성에 기본을 두고 있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허락을 받아야만 상대방의 글과 같은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게 기본 형태였지요. 하지만 트위터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허락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follow 버튼 한 번이면 상대방의 글을 즉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독특함은 바로 RT입니다. RT는 ReTweet의 약자로 누군가가 트위터에서 작성한 글(트윗이라고 합니다)을 자신의 글을 구독하는 follower에게 알릴 때 사용하는 약자입니다.

이해가 쉽게 예를 들어볼까요?
 
당당 : 모두들 정품 소프트웨어를 애용합시다! 개발자들이 울고 있어요. ㅠㅠ

당당이가 위와 같은 글을 트위터에 작성하고, 탕탕이가 공감해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한다면…

탕탕 : RT @당당 모두들 정품 소프트웨어를 애용합시다! 개발자들이 울고 있어요. ㅠㅠ

라는 RT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 글을 알리는 거죠. ^^


2. 다양한 기능을 기본 제공하는 한국형 서비스 – 미투데이

미투데이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태그’입니다. 기존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태그를 미투데이에서도 차용하고 있는데요. 블로그처럼 단순히 검색을 위한 태그에 그치지 않고 150자라는 한계를 태그로 극복해 사용하거나, 이를 재미있게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런 식의 활용입니다. ^^

이 밖에도 미투데이와 친구 개념을 합친 ‘미친’-_- 이 존재하며, 미투데이를 활용한 클럽 서비스인 ‘미투밴드’를 도입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미투밴드는 네이버 카페에서도 사용 가능해서 다양한 활용이 기대됩니다.


3. 네이트온 메신저로 대동단결 – 네이트 커넥트

커넥트의 특징은 싸이월드의 네이트온에 등록된 이들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입니다. 즉 자신의 네이트온에 등록된 이들이 커넥트에 글을 쓰면, 자신의 커넥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네이트와 마찬가지로 SK의 서비스인 이글루스 구독기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서비스라 부족한 부분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싸이월드처럼 일촌 파도타기, 댓글에 대한 네이트온 알림 기능 등은 아직 제공되지 않고 있기에 트위터나 미투데이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읽는 재미를 느끼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트위터나 미투데이 역시 처음부터 완벽한 기능으로 무장한 건 아닌만큼~ 네이트 커넥트 또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서비스임이 분명합니다.


이렇듯 각자의 장점과 독특함이 가득한 세가지 서비스 모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군요!
다양한 서비스들이 존재해야 더 좋은 서비스가 만들어지는 것처럼, 세가지 서비스 모두 더욱 좋은 기능들과 함께 발전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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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nkokon 2010/03/26 19: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이트 커넥트는 기대를 해보았는데 너무 폐쇄적이더군요 -_-

  2. 서민당총재 2010/03/26 2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는 단문서비스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전 외산쪽이 더 나아보입니다.
    그것은!!! 네이트가 별로라서라는 아주 간단한 이유죠 ㅋㅋ

  3. 성주 2010/03/28 0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솔직히 말하면 네이트 커넥트의 경우 단문서비스 3파전에도 낄 수 없죠.
    네이트온이라는 메신저를 등에 업고도 그 정도밖에 활용을 못한다니 아쉽습니다.
    다음의 요즘과 더불어 왜 만들었는지 이해할 수 없는 서비스입니다.

  4. gucci men wallet 2010/07/21 1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Que l 'oie sauvage porte mon message aussi loin que la lune! Que les ondes nées des ébats des poissons composent mon courrier!
    La nuit précédente, un rêve, où les pétales toMBAient sur l''étang; La mi-printemp déjà passée, et toi, malheureuse, tu ne me reviens pas……

  5. gucci handbags 2010/07/21 1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Avec les eaux du fleuve, le printemps touche presque à sa fin, A l''ouest, près de l ''étang, la lune est sur son déclin;
    EIle va bient?t se coucher au fond de la mer brumeuse, Mais longue est la route, avant que les fleuves, Xiao et Xiang se rejoignent: Combien sont-ils, ceux qui rentrent au clair de lune, cette nuit-là? A la lune déclinée, les arbres du fleuve soupirent, mélancoliques.

  6. gucci watches 2010/07/21 17: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Un ressort Moonlit nuit sur le printemps River dans que la rivière augmente plus élevé que la mer et avec la montée de la rivière la lune uprises lumineux. Elle suit les vagues de roulement pour dix mille li et où la rivière coule, il déborde sa lumière. Les vents de la rivière, autour de le îlot parfumée où les fleurs florissant dans sa lumière tous ressemblent neige.

  7. pandora style beads 2010/07/22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Avec les eaux du fleuve, le printemps touche presque à sa fin, A l''ouest, près de l ''étang, la lune est sur son déclin;

  8. ed hardy outlet 2010/07/22 1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먼저 트위터는 2006년 문자 메시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140자까지만 글을 남길 수 있다는 독특한 아이디어로 등장! 미 대통령 후보인 오바마와 맥케인 등이 트위터에 가입하며 숱한 화제거리 속에 트위터는 급성장을 하게 됩니다. 작년 1월만 해도 사용자 수가 2천 만이 되지 않는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그 사용자 수가 1억이 넘을 정도이니 얼마나 가파른 성장을 했는지 알 수 있겠죠?

    • jogos de bolo 2011/05/09 23:10  address  modify / delete

      개인적으로는 단문서비스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전 외산쪽이 더 나아보입니다.
      그것은!!! 네이트가 별로라서라는 아주 간단한 이유죠 ㅋㅋ

  9. Ugg Australia Boots 2010/09/03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해도 사용자 수가 2천 만이 되지 않는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그 사용자 수가 1억이 넘을 정도이니 얼마나 가파른 성장을 했는지 알 수 있겠죠?

  10. facebook 2011/02/08 0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이야기하면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거라 생각되네요

  11. Social Network 2011/02/08 0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이야기하면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거라 생각되네요

from 정품당당/저작권 이야기 2010/02/24 16:22

안녕하세요, 당당입니다. 오늘은 블로그나 카페와 같이 인터넷 상에서 저작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CL(Creative Commons License)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2009년 저작권법 개정 등과 함께 인터넷 상에서의 저작물 이용 관련하여 네티즌의 궁금증이 참으로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네티즌의 가장 큰 관심은 바로 타인의 저작물 이용에 대한 합법성여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당당이와 함께 CCL의 모든 것을 함께 파헤쳐보실까요?


1강. CCL이 등장한 배경은?

CCL은 Creative Commons License의 약자로 ‘창조적 재산 공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정도로 번역 및 불리곤 합니다.

저작재산권자는 다른 사람에게 그 저작물의 이용을 허락할 수 있고, 이용허락을 받은 자는 “허락 받은 이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 안에서”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법 46조)

저작권법 46조에 따르면 우리는 타인의 저작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저작권자에게 이용 허락을 받고, 해당 조건 안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유명 가수의 노래를 내 블로그 혹은 카페에 배경음악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해당 음원 저작권자의 허가가 필요하겠죠? ^^

하지만 인터넷 상에서의 무한히 많은 정보들에 대해 하나하나 저작권자에게 허락을 받으며 사용하기란 정말이지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CCL이라는 개념이 등장했습니다!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웹2.0 시대의 여러 가지 개념들이 확산되며 더불어 국내 인터넷 상에서도 저작권 공유 운동인 CCL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것이지요. 또한 CCL은 자신의 저작물을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더 많은 저작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등장했답니다.


2강. CCL의 기본 요소

자, 그렇다면 CCL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CCL은 간단한 기호를 통해 저작물에 대한 이용권리를 알 수 있게끔 표시하는 것으로~ 쉽게 말하자면! ‘이 글은 퍼가도 됩니다’, ‘이 글은 퍼가도 되지만 상업적으로 사용하지는 마세요’ 등을 미리 표시하는 것이죠. 하지만 저작물에 대한 권리는 법적으로 저작권자에게 완전하게 귀속돼 있으므로 저작권 표시는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나을 뿐이지 저작권에 대한 귀속을 표시하는 필요충분 조건은 아니랍니다!

그렇다면 CCL을 대표하는 기호들을 함께 살펴보실까요? CCL의 기호는 크게 네 가지로 구성됩니다. (이하는 CC Korea의 제공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저작자표시

이용자는 저작물을 이용하려면 반드시 저작자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비영리
저작물의 이용을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이용에 한한다는 의미입니다. 영리 목적의 이용을 원하는 이용자에게는 별개의 계약으로 대가를 받고 이용을 허락할 수 있습니다.

변경금지
저작물을 이용하여 새로운 2차적 저작물을 작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저작물의 내용, 형식 등의 단순한 변경도 금지한다는 의미입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저작물을 이용한 2차적 저작물의 작성을 허용하되 그 2차적 저작물에 대하여는 원저작물과 동일한 내용의 라이선스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저작자표시-비영리 조건이 붙은 원저작물을 이용하여 새로운 2차적 저작물을 작성한 경우 그 2차적 저작물도 역시 저작자표시-비영리 조건을 붙여 이용허락 하여야 합니다.

위와 같은 간단한 표시들을 통해 저작권자는 사용자에게 전송이나 2차 저작물 허용을, 저작권자의 저작물을 사용하려는 사용자에게는 1차 저작권자와 일일이 협상하지 않더라도 허용범위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CCL은 좀더 분명한 의사소통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강. CCL 응용하기

자, 그럼 지금부터는 CCL을 활용하여 저작권자가 원하는 저작물 공유 수준을 명시하는 CCL 응용하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네 가지 권리를 혼합하여 아래와 같은 저작물 공유 수준을 명시할 수 있습니다.

참고) 명심해 두어야 할 것! 은 CCL 역시 저작권의 토대 위에서 성립한다는 점입니다. 즉 CCL은’ 이 정도 지켜주면 저작권으로 걸고 넘어지지 않겠다’이지, 저작권을 무시해도 좋다는 게 아님을 인지하고 글을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1. 저작자 표시(by) : 저작물에 성명표시권을 행사한다는 의미입니다! 말 그대로 반드시 저작자를 표기하여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2. 저작자 표시-비영리(by-nc)
: 1번의 설명에서 조건이 하나 추가됩니다. 저작자를 표기하여야 함은 물론, 저작물을 영리의 목적으로 쓰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즉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에 저작물의 저작자를 표시하고 저작물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저작자 이외엔 팔지 말아라~ 정도로 이해하면 쉬울까요?

3.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by-nc-nd) : 2번에 ‘변경금지’ 조건이 하나 추가됩니다. 물론 정당한 인용과 비평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스크랩’만 가능합니다. 즉 이 표시는 저작물을 새로운 2차 저작물로 ‘절대’ 변경하지 마라! 한마디로 ‘손대지마’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4.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by-nc-sa) : 2번에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이 추가되었습니다. 즉 저작권을 존중하는 안에서의 저작물의 2차적인 변경은 허락하지만, 2차 저작물 역시 반드시 ‘저작자 표시-비영리’라는 조건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죠.



4강. CCL 활용하기

자, 이제 CCL의 의미를 알았다면 이를 활용해 볼 차례겠죠? Creativecommons.org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으니 우선 위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그러면 위와 같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첫 번째 질문<영리목적 이용을 허락합니까?>에서 ‘아니오’를 선택하면 '비영리 마크'가 생깁니다. 두 번째 질문 <저작물의 변경을 허락하시겠습니까?>에서 ‘동일한 라이선스 적용’을 선택하면 '동일조건변경허락 마크'가, ‘아니오’를 선택하면 '변경금지 마크'가 생깁니다. 그리고 이미지 가장 하단의 ‘라이선스 선택’을 클릭하면 html 소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위와 같은 절차가 다소 불편한 분들은 블로그 서비스 제공자의 도움을 받아 손쉽게 CCL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 블로그 서비스 제공자별 CCL 활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 환경설정 → 컨텐츠 공유 설정 → CCL 사용 설정



■ 다음 블로그 : 관리 → 개인정보 보호 → 저작권 보호



■ 티스토리 : 관리 → 플러그인 → CCL 표기



CCL, 존중하되 알고 답시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CCL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고 그저 “남들도 하니까”라는 생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렇듯 이해 없는 무분별한 사용은 저작권자의 권리를 존중받기 어려움은 물론, 이용자로 하여금 정당한 방법을 통한 2차 저작물 생산을 방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하루빨리 CCL 문화가 정착되어 사용자들은 저작권자의 저작물을 공유하여 더 나은 2차 저작물을 생산하고, 저작권자는 자신의 저작물에 대한 권리를 찾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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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charm club 2010/08/31 15: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는 휴대폰 문자메시지가 바로 SMS입니다. 문자 메시지를 처음 사용하던 때를 생각해보면 내 감정과 상황을 빠른 속도로 주고받는 재미가 쏠쏠했었죠? 이러한 문자 메시지의 재미에 힌트를 얻어 등장한 웹서비스가 바로 단문 서비스입니다.

  2. charms 2010/08/31 15: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미가 쏠쏠했었죠? 이러한 문자 메시지의 재미에 힌트를 얻어 등장한 웹서비스가 바로 단문 서비스입니다.???

  3. thomas sabo schmuck 2010/08/31 15: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있다는 휴대폰 문자메시지가 바로 SMS입니다. 문자 메시지를 처음 사용하던 때를 생각해보면 내 감정과 상황을 빠른 속도로 주고받는??

  4. Web Tips & SEO 2011/02/08 07: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이야기하면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거라 생각되네요

from 정품당당/저작권 이야기 2010/01/28 17:57

안녕하세요, 당당입니다.

여러분, 다들 ‘뉴스’ 보시죠? 혹시 나는 꼭 TV나 인쇄된 신문으로 기사를 접해야 “아~~ 내가 기사좀 봤구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기사들이 보편화되며 이젠 온라인 신문 사이트나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 사이트를 통해 뉴스를 접하는 분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닐슨코리안클릭 박수형 팀장님에 따르면(출처) 인터넷 이용시간은 이미 TV 이용시간에 근접했으며, 특히 남성의 경우 인터넷 이용 시간이 TV 이용시간을 추월했을 정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되면서 너무 많은 ‘뉴스 저작권 침해’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1인 1미디어 시대, 뉴스도 저작권이 있냐고요?

이렇게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습득이 편리해지는 반면 정보의 이용에 관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1인 1미디어 시대에 걸맞게 블로그나 홈페이지 운영이 늘어나며 이미지, 동영상, 뉴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들을 너무도 쉽게 나만의 공간으로 스크랩이나 복사와 같은 방법을 이용해 퍼다 나르기 시작한 것이지요.

“인터넷에서 뉴스 보는 것도 문제가 된다는 거야?”
네, 물론 아닙니다. 문제는 바로 그 뉴스와 같은 정보들을 아무렇지 않게 스크랩하고 복사하여 다른 게시판이나 블로그 등과 같은 곳에 올릴 경우입니다. 한국언론재단의 2006년 조사에 따르면 업무상 목적으로 기사를 이용하는 기업 중 97.2%가 불법으로 기사를 게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러분 뉴스 역시 ‘저작물’이고 ‘저작권’이 보호됩니다.
뉴스가 저작물이라는 사실을 아셨다면 이젠 뉴스 저작물을 어떻게 이용해야지 저작권을 보호하는 합법적인 방법인지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저작권 침해, 어떻게 피해 갈 수 있는 거야?

Q. 출처를 밝히고 스크랩하거나 복사했는데도 저작권 침해인가요?
A. 네, MBC 뉴스를 KBS에서 방송하고 ‘이거 MBC 겁니다’라고 하면 안 되겠죠? 그리고 업무상 목적을 위해 뉴스를 스크랩하거나 복사하여 배포해도 이는 저작권 침해입니다.

Q. 폐쇄적인 비밀 카페에 뉴스를 게재하여도 안 되나요?
A. 네, 비록 소수라도 공공이 볼 수 있는 환경에서 뉴스 저작물을 무단 복사, 재배포하는 것은 저작권법 위반입니다.

Q. 그렇다면 블로그에 비공개로 올리는 건 어떨까요?
A. 뉴스 저작권 위반과 상관이 없습니다. 이 경우에는 마치 자기 집에 자료를 프린트하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사적 이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관계에 관계된 부분은 얼마든지 인용 가능합니다!

Q. 그렇다면 뉴스 이용은 불가능한 건가요?
A. 아닙니다. 해당 기관에서 직접 작성한 보도자료를 기자가 그대로 기사화한 경우는 허락 없이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 기사 중에서도 6하 원칙에 기반한 사실 보도의 경우에는 자유롭게 발행 및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Q. 기사 작성자의 의견이 포함된 기사의 이용은 불가능한가요?
A. 의견을 제외한 부분은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의견도 인용은 가능합니다. 단지 요건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전제 하에서의 인용입니다. 충족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보도∙비평∙교육∙연구 등을 위한 인용일 것.
2. 인용 저작물과 피인용 저작물이 양적∙질적으로 주종관계가 성립하며 분명하게 구별될 것.
3. 저작물 이용의 목적과 방법이 건전한 사회통념이 비추어 판단할 때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며, 출처를 표기할 것.

Q. 인용의 요건을 충족시켰을 경우에는 전문을 스크랩해도 괜찮은가요?
A. 원칙은 일부분 인용이지만, 꼭 필요하다면 가능합니다. 저작권 침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주부관계(主部關係)입니다. 즉 내가 창작한 부분이 양질적으로 주가 된다면 전체 인용을 하더라도 무방합니다.


링크는 공짜?

Q. 요건을 충족시켜 기사를 인용하는 방법 외에 기사 전문을 이용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나요?
A. 링크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물론 링크도 여러 방식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단순링크와 직접링크만이 허용됩니다.

- 단순링크(simple link)란?
링크하고자 하는 사이트의 홈페이지(메인 페이지 또는 초기화면)로 이동하도록 하는 방법

예로 SPC 홈페이지의 메인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 직접링크(deep link)란?
원하는 정보 페이지의 주소를 직접 연결하여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도록 하는 방법

예로 SPC의 하위 페이지가 되겠죠?


Q. 합법적이지 않은 링크에는 어떤 경우가 있나요?
A. 역시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프레임 링크와 임베디드 링크입니다.

- 프레임링크(frame link)란?
다른 사이트의 내용을 자사 홈페이지 내용처럼 보이도록 연결하는 방식

허접 HTML 실력으로 -_- 만들었으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임베디드링크(embedded link)란?
임베디드 링크란 홈페이지 내부에 음악, 동영상 등(플래시포함)의 파일을 연결, 실행시키는 방식


예로 이런 게 있겠죠, 오오오오빠~~~~




링크 외에는 올바른 뉴스 저작물 활용방법은 없는가?

Q. 링크 외에는 합법적인 방법으로 뉴스 저작물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A.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아 합법적으로 뉴스를 사용하려면 뉴스 저작권 신탁관리단체인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이용계약을 체결하거나 언론사로부터 직접 뉴스 상품을 구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Q. 뉴스 저작물 구매라면 음원을 구입하는 방식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A. 네, 그렇습니다. 뉴스기사 게재용 뉴스 상품을 구입하거나 실제 지면 형태와 동일한 디지털화된 뉴스 콘텐츠를 ‘신문 전자스크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구매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뉴스 저작물도 저작권 보호가 필요합니다!

뉴스 저작물의 불법 이용으로 인한 피해액이 2009년 뉴스 판매 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하면 400억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렇듯 뉴스 저작권 침해의 심각성을 인식해서인지 최근 포털은 사용자 블로그에 뉴스를 스크랩 할 경우 모든 내용을 스크랩하는 방식에서 기사 제목만 남기고 링크를 이용하여 해당 사이트로 이동하도록 이용 방법을 변경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뉴스의 정보를 스크랩하고 복사하는 등 뉴스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보호 인식은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물론, 저작권을 보호하고 합법적인 이용 절차를 통해 저작물을 이용하는 것이 어쩌면 조금은 귀찮은 방법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저작권을 존중하고 보호하면 그 이익은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결코 귀찮은 일만은 아니겠죠?

당당이는 소프트웨어 저작권은 물론, 모든 저작권에 대한 일반의 보호 인식이 하루 빨리 올바르게 정착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오늘은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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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성주 2010/01/29 09: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thoth 블로그 서비스는 아직 베타서비스로 일반에 많이 알려져있지 않지만,
    http://blog.thoth.kr/?mid=blog&category=209&document_srl=143947 여기에 보면
    여러 매체와 제휴(?)를 맺어 기사를 저작권 문제 없이 쓸 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하지만, 기사를 그대로 긁어다가 붙여넣는 것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쓰는게 더 중요하겠죠.

  2. 도르래 2010/02/02 15: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평을 위해 전문 인용도 가능하군요. 저는 사실보도 이외에 전문인용은 안되는 줄 알았습니다.

  3. 김범석 2010/04/18 18: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글이네요 잘 봤습니다.

  4. ugg boots sand 2010/12/16 17: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러 매체와 제휴(?)를 맺어 기사를 저작권 문제 없이 쓸 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하지만, 기사를 그대로 긁어다가 붙여넣는 것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쓰는게 더 중요하겠죠.

  5. Information Technology & Social Media 2011/02/08 07: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이야기하면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거라 생각되네요

  6. 김사무엘 2011/04/19 0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교회에서 목사님의 설교 중에 KBS, MBC, SBS 뉴스 동영상을 잘라 편집해서 설교 중에 사용하면 저작권에 위반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from With you/인터뷰 2010/01/15 19:40

안녕하세요, 당당입니다. ^^

어느 새 블로거 인터뷰도 다섯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그 동안은 대부분 IT 블로거 분들과 함께 했었는데요. 새해 첫 인터뷰는 좀 더 산뜻하게 시작해볼까 하여 유명 영화 블로그인 ‘In this Film’이라는 블로그를 운영 중이신 블로거 ‘페니웨이™’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놀라울 정도의 꽃미남 피부를 자랑하며 등장하신 페니웨이™님! 그럼 페니웨이™님과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




Q : 안녕하세요. 페니웨이™님. 바쁘실텐데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페니웨이™님의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페니웨이™라고 합니다. In this Film이라는 영화 블로그를 운영 중입니다.



Q : 페니웨이™님과 관련된 자료를 찾다 보니 ‘1인 포털의 가능성에 도전한다’라는 문구가 유독 눈에 띄더군요. 어떤 의미인가요?

A : 아~ 블로그 운영 초기 영화와 관련된 포털 사이트와 같은 블로그를 운영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예고편이며, 신작 소개며 올릴 수 있는 자료들은 모두다 올렸죠. “아~ 이 블로그에 오면 영화와 관련된 자료들을 다 찾아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심어주고 싶었던 거죠. 하지만 지금은 방향이 조금 변했습니다. 모든 자료를 개인이 소화하기에는 정말 쉽지 않더군요. 양이 방대해지다 보니 아무래도 글의 질도 떨어지고…
뭐 그렇다고 ‘1인 포털’의 꿈을 접은 건 아닙니다. 단지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안들을 찾아보며 ‘1인 포털’의 꿈을 위해 점진적으로 나아가고 있는 거죠. ‘1인 포털’이라는 문구가 그럴듯해 보이기는 한가 보죠? 사람들을 만나면 항상 저 문구에 대한 질문이 빠지지 않는군요. ㅋㅋ



Q : 페니웨이™님의 블로그를 살펴보니 방문자가 450만을 돌파한 것 같더군요. 블로그는 언제부터 시작하셨고, 450만 돌파의 쾌거를 거둘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 예전에 제가 GomTV 리뷰어에 뽑히고 글을 계속 쓰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어느 순간 뒤돌아 보니 제가 작성한 글들이 어느 새 500여 개가 넘더군요. 이렇게 많은 글들을 그대로 썩혀두자니 너무 아쉽고, 안타까워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시작한지 약 3년이 되었는데 아주 감사하게도 방문자가 450만이라는 숫자를 넘게 되었습니다. 뭐~ 비결은 딱히 없습니다.
열심히 주기적으로 포스팅하고, 블로거들과 나누는 댓글에 충실하고, 무엇보다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이 최고겠죠?



Q : 페니웨이™님께서 운영하는 영화 블로그를 둘러보면 전혀 알지 못했던 영화들에 대한 이야기도 많더라고요.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영화들은 모두 직접 감상하고 올리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그 많은 영화들을 어떤 통로를 이용하여 감상하시는 건가요?

A : 물론 모든 영화들은 제가 직접 감상하고, 여러 종류의 글들을 작성하는 겁니다. 사실 흥행작은 영화관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여러분이 생소하게 생각하는 영화들은 대개 직접 구입하여 감상하는 편입니다. 의외로 한국 비디오 중에 괜찮은 구작들이 꽤 많습니다. 가끔 청계천 근처를 돌며 처분하고 있는 비디오를 구입하기도 하지요.

 

Q : 그러고 보니 페니웨이님은 영화에 대한 방대한 지식 외에도 저작권과 관련된 내용에 있어서도 전문가 못지 않은 식견을 가지고 계신 걸로 유명하신데요. 2009년 저작권법 개정과 함께 블로거들 사이에서 저작권은 뜨거운 감자였습니다. 당시 LG 전자 블로거 모임에서 저작권 관련 강의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저작권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A : 사실 강의라고 해도 별 내용은 없었습니다. 저작권 관련 강의는 LG전자의 공식 블로그 커뮤니케이션 파트너인 ‘THE BLOGer 1기’의 모임에서 저작권 관련 이야기를 간단히 전달하는 정도였습니다. 제가 정책이나 법률적인 문제를 전문적으로 말씀 드리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기에 The BLOGer 1기 분들의 블로그에서 대표적인 저작권 위반 사례를 예로 들어가며 함께 의견을 나누는 정도였죠. 저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으로써 저작권과 무관한 입장이 아니기에 저작권 개정과 관련하여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Q : 혹시 영화 볼 때와 블로깅을 제외한 시간에는 주로 어떤 일을 하시나요?

A : 여느 사람들과 비슷합니다. 사람들도 만나고, 술도 마시고, 책도 보죠. 의외로 전 영화만 탐닉하는 오덕이 아닙니다!

 

Q : 블로그 운영하며 즐거웠던 일이 있었다면 어떤 일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A : 아무래도 블로그를 운영하며 제가 얻은 것이 있다면 많은 기회와 다양한 경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원고 청탁도 들어오고, 시사회도 많이 초청되고요. 얼마 전에는 영화배우 임원희씨를 인터뷰할 기회도 가졌었죠. 이런 게 바로 소소한 즐거움이 아닐까요?




Q :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다면요?

A : 올해는 ‘페니웨이의 in this Film’에서 좀 더 다양한 시도를 해 볼 생각입니다. 팀블로그도 생각했지만 그보다는 유명 블로거들과 연합해 다양한 프로젝트도 진행해 보고 싶고, 지금은 사라진 모 잡지사 필자들의 글도 정리해 올려 볼까 합니다. 물론 저작권 문제가 없도록 진행해야겠죠? 그래서 전 이미 해당 잡지사를 상대로 확인을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좋은 성과 보여드릴 수 있도록 2010년 열심히 진행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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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Information Technology & Social Media Magazine 2011/02/08 07: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이야기하면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거라 생각되네요

from With you/인터뷰 2009/11/13 15:57

기다리고 기다리던 블로거 인터뷰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블로거 인터뷰 4탄의 주인공은? 바로  ‘윤초딩’님입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분이라면 윤초딩님 닉네임 한 번쯤은 얼핏 보았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사실 윤초딩님을 직접 만나기 전까지는 ‘정말 초딩인가?’, ‘초딩을 꿈꾸는… 그런.. 좀… 독특한 성향은 아니겠지?’ 등 궁금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직접 만나보니 윤초딩님은 초딩도 아니고, 의외로 잘 생긴 훈남 블로거였습니다.

자, 그럼 서울 어딘가에 있는 허름한 술집에서 이루어진 윤초딩님과의 인터뷰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윤초딩님과 만나다!

당당 : 안녕하세요.
초딩 : 네, 반갑습니다.

당당 : 다짜고짜 여쭤봐서 죄송하지만 IT 전반에 관한 내용을 포스팅하고 계신데요. IT 계통에서 일하고 있으신가요?
초딩 : 쇼핑몰 제작,관리를 하며 먹고 삽니다. 좋게 말하면 몰마스터 정도. 개인적으로는 IT 전반에 관한 내용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것 같고, 단지 관심 있는 것들을 쓸 뿐입니다.

(이후 윤초딩님의 행적은 일러스트로 대신하겠습니다!)


 
블로거로 자리잡다

당당 : 윤초딩님의 블로그를 좀 살펴보니 6개월 만에 700개 이상의 글을 쏟아내며 나름 파워블로거로 자리잡으신 것 같습니다.
초딩 : 6개월은 넘은 것 같고, 8개월 정도된 것 같네요. 글이 많은 건 오래 전부터 홈페이지를 운영, 관리 해오던 버릇이 남아서 그런가 봅니다. 뭐, 글이 많아 보이기는 하지만 하루 2~3개정도 발행하는 수준인데~ 이게 많은 건가요?

당당 : 네, 많은 것 같습니다 -_-;;
초딩 : 여하튼 개인적으로는 콘텐츠 파워가 제로이기 때문에 파워블로거는 아니라고 생각하며 그저 변방의 하이에나로 방문자가 약간 많은 곳일 뿐이죠~

당당 : 블로그 방문자로만 본다면 단기간에 많은 방문자가 늘어난 것 같습니다.
초딩 : 사실 블로그 방문자 늘리는 팁에 관한 글을 시리즈로 몇 편 쓴 적이 있는데요.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포스팅 발행수가 충분하고, 몇 가지 팁을 바탕으로 블로깅 한다면 방문자 증가는 누구나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당당 : 그렇다면, 블로그코리아 IT 카테고리에서 부동의 강자로 자리잡고 계신데 그 비결은?
초딩 : 비결 뭐 별거 없습니다. 모든 분들이 말하는 꾸준함? 질이 안되면 양으로 승부를 해야겠죠?


저작권과 관련한 윤초딩님의 생각

당당 : 저작권이나 CCL관련해서도 여러 차례 포스팅 할 만큼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윤초딩님의 의견을 간단히 정리해 주신다면?
초딩 : 저작권은 반드시 필요하고 지켜져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작권하면 지레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대체 왜 저작권을 어렵다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마트에서 물건사고 물건값을 치르는 것처럼 저작권이란 의외로 간단한 개념이죠. 웹 콘텐츠, 소프트웨어, 멀티미디어 콘텐츠 등의 저작물들이 이제까지 공짜라는 인식으로 널리 퍼져 있던 것도 사실이긴 하고요.

당당 : 그렇다면 저작권 보호를 위해서는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요?
초딩 : 여전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작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실제로 정당하게 저작권을 이용함에 있어서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회 전반적인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속 및 처벌로 인한 보호도 한편으로는 효과적인 부분이 있겠지만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당 : 여기서 잠깐!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하고 계시지요? -_-
초딩 : 정곡을 찌르시는군요. -_-;



당당 : -_-…..
초딩 : 솔직하게 저도 100% 깨끗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노력 중 입니다. 상용은 무료버전으로 교체해서 사용 중이고, 대체가 힘든 것들은 셰어웨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합니다.

당당 : 자~ 그럼 마무리해볼까요?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이루고 싶은 점이 있다거나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초딩 : 뭐 멋들어진 얘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 솔직하게 말씀 드려야겠죠? 이건 거의 대부분의 블로거 분들과 비슷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블로그 방문자가 더 늘어났으면 좋겠고, 그에 따른 수익도 늘어났으면…

당당 : 와. 쿨한 윤초딩님이십니다!
초딩 : 네, 쿨하긴 쿨하죠~ 그저 쿨~ 할뿐이고, 예전에는 대놓고 성격이 더럽다고 말을 못하니 시니컬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종종 있었습니다. 원래 사는 곳이 서울 할렘가라 거칠게 자랐습니다. 그리고 3형제 중 둘째라 더욱 그런가 봅니다. -_-

당당 : 감사합니다. 앞으로 조심해야겠군요;;
초딩 : 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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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스트링의 생각

    Tracked from stringsitsc's me2DAY 2009/11/28 02:28 delete

    RT하려고 하는 순간 새로운 트윗이 올라왔네요. 전 속았어요.ㅋㅋ RT lovedweb님: 조크라고 해서 이젠 다시 안속는가 보나.. SPC에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http://blog.spc.or.kr/61 댓글도 좀 달아주시고 RT도좀 해주세요..

  2. Subject : 스트링의 생각

    Tracked from stringsitsc's me2DAY 2009/11/28 02:44 delete

    마치 클릭 안하면 무슨 큰일이 일어날 것 같은 기분.. 어쨌든 축하드려요~RT lovedweb님: [joke] 헉 초고급 정보~ 이거 안보면 절대 후회함 21세기 안으로는 다시 못볼 최고급 정보 무한… http://blog.spc.or.kr/61

  3. Subject : 윤초딩의 생각

    Tracked from lovedweb's me2DAY 2009/11/28 03:02 delete

    조크라고 해서 이젠 다시 안속는가 보나.. SPC에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http://blog.spc.or.kr/61 댓글도 좀 달아주시고 RT도좀 해주세요..

Comments
  1. 스트링 2009/11/18 16: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윤초딩님 블로그 정말 유용한 곳이죠.

  2. cdmanii 2009/11/18 16: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 재밌게 잘봤어요 이웃블로거이신 윤초딩님 인터뷰군요. 그림이 너무 재밋고 이야기도 너무 너무 솔직하네요 ㅋ 인생이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푸훅(저는 담배는 안핌) ㅋㅋ 마지막글은 정말 블로거들의 모두의 바램인거같아요 ㅋ

  3. 윤초딩 2009/11/19 1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거 인기 절정이네~ 최적화라 적고 어뷰징이라 읽어야지 태그에 어뷰징을 넣어놨군요~

    • 당당~ 2009/11/25 09:45  address  modify / delete

      그 말 내부 컨펌에서 잘렸습니다, 아무래도 공식 블로그고 그나마 제일 덜 잘렸으니 양해해 주시길 -_-;

  4. 와이엇 2009/11/19 1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윤초딩님 실제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인터뷰 하신것 축하합니다. ^^

  5. kimhwan 2009/11/19 1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싸 4등!

    윤초딩님 블로그 잘 구독하고 있습니다~ 계속 좋은 포스팅부탁드려요!

    (4등이 끝은 아니겠죠.ㅋㅋㅋㅋ)

    • 당당~ 2009/11/25 09:49  address  modify / delete

      등수놀이입니까... 어제 홍진호가 승리했던데 댓글 2222개 남긴다더군요.
      헛소리해서 죄송합니다;;;

  6. 뭐든지용한 2009/11/19 1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윤초딩님의 정보가 많이 부족 합니다.

  7. primeboy 2009/11/19 1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윤초딩에 초딩스런 인터뷰네요.ㅋㅋ 만화가 참 멋지군요... 저도 구독중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포스팅 부탁드려요. 저도 옛날에 쇼핑몰 관리도 하고 만들기도 했는데....망해서..딴거 해요..ㅋㅋㅋ

  8. 라라윈 2010/05/30 2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넘 잼있어요.. ^^
    일러스트에 많은 것이 담겨있네요..

  9. Information Technology News 2011/02/08 07: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플이 많이 팔린다고 하는데

from With you/이벤트 & 공지 2009/11/09 19:20

안녕하세요, 당당입니다! 지난 주 월요일(11월 2일) 블로거 여러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리는 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

이벤트 참여자가 적으면 어쩌나 살짝 걱정도 했지만, 이게 왠 일. 참여해주신 분들의 숫자 보다는댓글로 달아주신 의견의 질이 너무나 높아(…) (사실… 저조한 참여를 우려하여 지인들에게 댓글을 부탁드리기도 했지만.. 다른 여러분들의 질 높은 의견에 부담을 느끼셨다는..;;)
참여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절을 몇 번이나 해도 모자를 정도로 좋은 답변을 받았고, 향후 블로그 운영 시 여러분의 의견 잊지 않고 되새기며 운영하겠습니다.

이하는 당첨자 명단입니다.

1위는 쓴 소리를 가감 없이 해 주신 빛의 화가님께서 선정되셨습니다.

상품은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소프트웨어 관련한 분야에 대하여 큰 관심이 없으시더라도 꽤나 유명한 책이니 즐겁게 읽으시길 바랍니다!

2위는 공화당 총재님과 맞먹을 팬을 이끌고 있는 서민당총재님입니다.

상품은 그라운드 스웰!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PR업계에서 일하는 분들에게는 그야말로 필독서로 여겨지고 있는 책이죠. 감사합니다!


마지막 3위는 모 기업의 블로그를 꾸려나가고 계신 bong님입니다. 당당이에 비하면 한참 선배라고 할 수 있겠네요-_- 덜덜덜;;; 이 험한 업계에서 굳건히 생존해 계시는 것만으로도 존경을 보내고 싶습니다.

상품은 아웃라이어! 아마 보셨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_- 워낙 대중적이니 남 주기도 좋고 곧 연말이고 하니 흐흐흐.


자, 그러면 좋은 의견을 주신 나머지 20분께 드리는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은? 나름 맛과 대중성을 고려해 콜드스톤 아이스크림, 그것도 아이스크림 러브 잇 기프티콘을 선정했으니 가족, 또는 연인,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문제는 이제 겨울이군요. -_-;

여하튼 당첨된 분의 명단을 공개합니다!

스텔D

Sahyunm

Kei

종달

위드

캐산드라

이찬식

vraven

snowall

GOMC

egg

~

내영아

이보화

ggodal

e-kay

눅쓰

하광화

김수진


선물 받게 되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지 못하신 여러분! 절대로 의견이 부족하여 당첨되지 못한 것이 아니라는 점! 알고 계시죠?

이벤트로 시작했지만 오히려 블로거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게 된 것 같아 감사한 마음 한편으로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며 현실적으로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앞으로는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블로거 여러분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게 되어 의욕이 마구마구 솟아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SPC에서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ps. 상품 발송을 위해 연락처가 필요합니다. 다른 분들은 모두 e-메일과 블로그 주소를 남겨 주셨는데 몇 분 남기지 않은 분들이 있네요. 캐산드라님, ggodal님, e-kay님, 김수진님은 11월 14일(금) 까지 e-mail 주소를 알려 주세요~!!

상품은 11월 16일(월) 일괄 발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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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성주의 생각

    Tracked from 7zelkova's me2DAY 2009/11/28 15:29 delete

    에그님이랑 앵~님 이벤트 당첨되셨네요

Comments
  1. 김수진 2009/11/09 2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감사합니다 ^^
    제가 너무나 열렬히 사랑해 마지않는 맛나는 콜드스톤~!!
    콜드스톤 먹어본지 1년은 된거 같아요.. 거짓말 아니구.. 비싸서 ㅜㅜ
    작년 크리스마스때 사먹고 먹은적이 없다능..
    이메일 주소를 안 남겼나 봐요 제가.. ㅠㅜ 흑 지금 남길게요~
    loveijin20@naver.com
    다음주 월요일이 기다려지네요 랄라라 기분 좋아라~ 감사합니다 ^^*

  2. sahyunm 2009/11/09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아이스크림 잘먹겠습니다^ ^ 근데- 뭐,.따로 핸드폰 번호를 적을 필요는 없는거져??^ ^

  3. 2009/11/10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09/11/10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bong 2009/11/10 14: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핫;;; 감사합니다. 제가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전 블로그를 꾸려나가진 않구요, 홈페이지를 담당하고 있답니다. 블로그는 옆에서 서포트 해주는정도ㅋㅋㅋ 암튼 앞으로 더욱 기대됩니다^^ㅎㅎㅎ

  6. vraven 2009/11/10 15: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감사합니다 (__)
    생각나는대로 썼는데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7. 2009/11/10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kei 2009/11/10 17: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선물 때문에 한게 아니니, 다른분께 양보할게요 ^^

    • 당당~ 2009/11/13 10:25  address  modify / delete

      음? 음? 음? 물리기 없기입니다;;; 정말로 원하시지 않는다면 안 드릴수도 있습니다 -_-;
      만 성의를 봐서 그냥 남겨 주셨음 합니다;;;

  9. 2009/11/10 17: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09/11/10 17: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당당~ 2009/11/13 10:29  address  modify / delete

      네, 유행이긴 한데 은근 연락처를 안 남기는 분들이 있어서 뒷처리 시간이 걸리더군요;

  11. 2009/11/10 2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서민당총재 2009/11/10 2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울~~~ >ㅁ</

  13. 스텔D 2009/11/11 12: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우와앙?!?!?! 기프티콘 당첨이라니!!!

    ......근데 난 노키아 6210이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 제 폰은 MMS 기반의 기프티쇼가 아니면 받을수가 없습니다....ㅠㅠ

    그래도 감사드려요... 다른 폰으로 보내야겠네요 ㅎㅎ

    • 당당~ 2009/11/13 10:30  address  modify / delete

      .................................노키아 핸드폰도 있군요, 한국 땅에 아직;;;

    • 김수진 2009/11/14 01:36  address  modify / delete

      노키아 6210이라면 ktf용으로 출시되지 않았나요 ^^
      ktf 전용으로만 출시되서 아쉽긴 하지만 노키아도
      한국에 폰을 출시하긴 했죠... 킁 하지만 모토로라보다도 못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_-

  14. 2009/11/11 1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빛의 화가 2009/11/13 1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댓글 알리미의 댓글만 확인하다보니 공지 포스트를 놓첬네요.
    부족한 댓글로 1등을하여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좋은 책 잘 읽겠습니다.

    연락처 및 주소는 메일로 회신 드렸습니다. ^^

  16. 2009/11/19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2010/02/04 1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Computer Tips 2011/02/08 07: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플이 많이 팔린다고 하는데

  19. car games 2011/02/20 1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from 정품당당/저작권 이야기 2009/09/02 16:59

안녕하세요, 당당입니다.

지난 8/29 토요일, 다음커뮤니케이션 한남동 사옥에서 블로거를 위한 저작권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태터앤미디어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7월 23일 개정 저작권법 시행 이후 많은 블로거들이 궁금해 하는 저작권 관련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세미나는 블로거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는데요~ 자, 그럼 현장으로 함께 가 볼까요? ^^

사진 제공 : 시앙라이님,  감사합니다 ㅠㅠ

열띤 분위기의 세미나 현장 속으로!

세미나 현장에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하였습니다! 저작권이 요즘 블로거들 사이에서 얼마나 민감한 이슈로 떠 올랐는지 알 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이 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1부는 저작권위원회의 김찬동 연구원님께서 ‘블로거들이 주의해야 할 저작권 상식’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2부는 법무법인 동인에서 일하고 계시는 김주범 변호사님께서 ‘저작권 위반 소송에 대한 대응법’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럼 이제 강의 내용을 한 번 살펴볼까요? 태터앤미디어에서 슬라이드쉐어를 통해 자료를 공유해 주어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한 여러분들도 내용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1부 ‘블로거들이 알아야 할 저작권 상식’ 슬라이드쉐어>


1부 ‘블로거들이 알아야 할 저작권 상식’의 내용은 생각보다 쉽게 이해되지는 않았습니다. ‘저작권’이란 개념이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간단하지만, 조금 더 정확하게 이해하자면 애매한 개념들이 종종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세미나에 참석한 블로거 여러분들은 본격적인 세미나가 시작되자 엄청난 집중력은 물론, 자유로운 질문들로 세미나는 즐겁게 진행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블로거들이 개정 저작권법 시행 이후, 저작권에 대해 민감하게 느끼다 보니 가끔은 약간의 긴장감도 느껴졌지요 ^^;;


계정 정지? 게시판 서비스 정지? 공표된 저작물 이용하는 방법?

세미나의 1부 ‘블로거들이 알아야 할 저작권 상식’은 지난 7월 23일 개정된 저작권법 중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는 불법복제물의 유통과 관련된 계정 정지 명령과 게시판 서비스 정지명령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간단히 살펴볼까요?


[온라인상 불법복제물 유통 규제]

불법복제물 유통 개인의 <계정 정지 명령>
- 대상: 불법복제물을 상습적으로 업로드하여 저작물 유통질서를 해치는 헤비업로더
- 내용: 불법복제물 업로드 사이트에 대한 로그인 서비스 제한(다만, 이메일 사용 가능)
- 기간: 최대 6개월
** 여기서 잠깐! – 불법복제물 업로드 사이트에 무려 3개의 계정을 가지고 있는 헤비업로더 A씨.
                 3개의 계정 중 하나의 계정이 명령 대상이 되었다면, 나머지 2개의 계정도 
                 동일하게 정지 명령이 적용될까요?  (정답: 3개의 계정 모두다 정지 명령 적용)

불법복제물 게시된 <게시판 서비스 정지 명령>
- 대상: 불법복제물 유통에 이용의 편의를 제공하거나 상업적 이익을 제공하는 게시판
- 내용: 게시판의 전부 또는 일부의 서비스 정지
- 기간: 최대 6개월
** 여기서 잠깐! – 상업적 이익을 제공하는 게시판이란?
                 (게시판 이용자에게 적립된 포인트로 쇼핑, 영화, 음악감상, 현금 교환 등을 
                 제공하거나 사이버 머니, 파일 저장공간 등을 제공하여 저작물 등을 불법적
                 으로 공유하는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는 서비스)

1부 세미나의 내용 중 블로거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였던 부분은 구체적인 저작권법의 내용 보다는 사실 공표된 저작물을 인용할 수 있는 범위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인터넷에 올려져 있는 이미지, 방송 또는 영화 장면 캡처 등을 저작권자의 사전 허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경우는 아래의 경우이며, 해당 경우에도 반드시 출처는 표기하셔야 한답니다!

<공표된 저작물을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경우>
- 보도, 비평, 교육, 연구 등을 위해서 사용할 때
- 정당한 범위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인용할 경우
- 출처를 반드시 표기

아~ 하지만 정의가 조금 애매한 것 같군요.
법이란 것이 인간의 모든 활동을 글로 규정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딱 떨어지는 답을 얻기는 힘들겠지만, 1부 세미나 이후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하여 애매했던 부분에 대한 어느 정도의 기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얼마 전,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A씨. A씨는 안타깝게도 사진기를 챙기지 못해 제주도의 멋진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에 여행 후기를 남기고 싶었던 A씨는 다른 블로거의 여행 사진을 가져와 제주도 풍경을 자신의 블로그에 담았지요.

자~ 그렇다면 다른 블로거의 사진을 가져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A씨는 저작권법 위반일까요?
- 1부 세미나를 진행하신 김 연구원님의 말씀으로는~ 단순히 사진을 나열한 것이 아닌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밝히기 위해 이용한 사진이나 캡처 사용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A씨가 저작권 위반 행위에 해당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 의견을 포함시키는 것은 물론, 적절한 인용 및 해당 저작물의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겠지요? 

‘블로거들이 알아야 할 저작권 상식’에 관한 질의응답을 좀더 자세히 보고 싶으시다면 꼬날님의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참고로 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


저작물, 삭제해도 문제 될 수 있으니 미리미리 조심하세요!

2부 ‘저작권침해 소송에 대한 대응법’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는데요. 전반적인 소송의 진행 및 이에 대한 대응법에 대해 법무법인 동인 김주범 변호사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2부 세미나의 내용은 깔끔하게 내용정리가 잘 된 Kay~님의 포스팅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Kay님~ 깔끔한 내용정리 감사합니다!)

저작권침해 소송에 대한 대응법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tattermedia.
                <2부 ‘저작권침해 소송에 대한 대응법’ 슬라이드쉐어>

2부 세미나에서 중요하게 논의되었던 주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저작권법 위반죄에 대한 공소는 저작권자의 고소가 필요한 친고죄이나, 영리를 위해 상습적으로 지적재산권 등을 침해한 경우는 저작권자의 고소 없이도 공소 제기가 가능한 비친고죄에 해당됩니다.
** 여기서 잠깐! – 소프트웨어 저작권 관련 고소 또한 친고죄가 기본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이렇게 저작권 관련 소송은 저작권자의 고소가 필요한 친고죄에 해당되기에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는 고소의 주체가 될 수 없답니다.
                          (SPC에서는 기술지원만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작권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 없이 올린 자료를 삭제하여도 구글 등의 검색 엔진에 이미 저장되어 있을 경우! 해당 자료는 삭제되었어도 불법행위에 해당됩니다.

열정적인 분위기의 세미나는 3시간 만에 끝이 났습니다. 3시간이라는 시간이 언제 지나갔는지도 모를 만큼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과도한 저작권 침해는 처음부터 주의하며 이용하는 것이 곧, 즐겁고 마음 편한 블로깅을 도와 주는 지름길이겠죠? 그럼 오늘도 정품당당을 외치며 당당이 이만 물러납니다! ^^

PS. 포스팅하고 보니 태터앤미디어에서 세미나 동영상을 올려 두었네요,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꼭 보세요!

세미나가 있었던 멋진 다음 한남동 사옥, 출처는 차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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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블로거를 위한 저작권 세미나 & 문답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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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를 위한 저작권 세미나 & 문답정리 지난 8월 29일 블로거를 위한 저작권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태터앤미디어, 다음커뮤니케이션 주최로 이루어진 이날 세미나는 1부 블로거들이 주의해야 할 저작권 상식 (강사: 저작권위원회 연구원), 2부 저작권 위반 소송에 대한 대응법 (강사 : 김주범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새롭게 개편된 저작권법으로 불안해하고 위축된 블로거들을 위하여 주최한 비켜욧! 머리땜에 안 보여요! 다음과 태터앤..

  2. Subject : [블로거를 위한 저작권 세미나] 주의해야 할 저작권 상식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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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ubject : 더 블로거 8월 만남 - 정정당당하게 블로깅하기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09/09/03 10:13 delete

    휴가 시즌의 절정이라는 8월의 첫주, 요즘 뜨는 영화 '해운대'를 보고 뜨거운 백사장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을 살짝 뒤로 한 채 The BLOGer가 한 달만에 다시 모였습니다. 지난 7월 <The BLOGer 1기, 첫 만남> 이후 두번째 만남은 8월 5일 저녁 7시 30분 신촌의 토즈에서 '정정당당 블로깅'이라는 주제로 이뤄졌습니다. 최근 개정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저작권법을 비롯해 블로거가 알아야 할 관련 법률과 적용 범위에 대해 알아보고, 어..

Comments
  1. 이찬식 2009/09/02 18: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블로그에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 당당~ 2009/09/03 11:19  address  modify / delete

      앗, 감사합니다! 이찬식님!
      무려 두 곳 중 한 곳의 링크로 선정되다니, 눈물이 다 날 지경입니다 ㅠ_ㅠ

  2. 꼬날 2009/09/02 2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정말 완벽 정리하셨네요? 저도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3. shiningppa 2009/09/03 10: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저도 긴장감이 느껴지네요..... ㅎㅎ

  4. Social Media 2011/02/08 08: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플이 많이 팔린다고 하는데

from 정품당당/IT/SW 이야기 2009/08/13 11:37
당당이와 토크토크 하기 위해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당당입니다 ^_^
요즘 당당이는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더 좋은 정보를 전달해드리기 위한 행복한 고민들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얼마 전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알짜배기 정보를 수집하던 당당이는~ 여러분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전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중에서도 오늘은 셰어웨어(Shareware)에 대한 설명을 해볼까 해요~ 자! 셰어웨어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지, 대표적인 셰어웨어 프로그램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당당이가 설명해드릴게요~ 

당당이가 얼핏 주위를 살펴보니 요즘은 예전과는 달리 컴퓨터 사용자들도 소프트웨어(SW)를 불법으로 사용하면 안 된다는 인식이 높아진 것 같아요~(물론, 아직 갈 길이 멀기는 하지만요~ ^^;;)
더불어 셰어웨어와 같은 무료 사용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부쩍 높아졌는데요. 셰어웨어를 그저 공짜, 무료 프로그램으로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 컴퓨터 프로그램을 구입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당당이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구입한다는 것은 금액을 지불한 뒤 물건을 양도 받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컴퓨터 프로그램을 구입한다는 것은 물건을 양도받는 것이 아닌 저작권자로부터 프로그램에 대한 사용권을 허락 받는다는 것이 정확한 의미라고 하더군요!
또한 저작권자는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한 사용 범위, 사용 기간 등의 일정 부분을 제한하여 프로그램의 사용권을 허락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것이 바로 셰어웨어입니다!

셰어웨어는 개발자가 실직적으로 프로그램을 테스트할 여유가 없거나, 프로그램의 마케팅 목적 등의 다양한 이유로 일정기간 프로그램의 사용을 허락한 후, 그 기간이 경과하면 정품을 구매해야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만일 지정된 사용 기간이 지난 후에도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저작권법을 위반하게 되는 것이니 기간에 대한 주의가 꼭 필요하겠죠? ^_^

자, 그럼~ 셰어웨어가 무엇인지 살펴보았으니 이제는 셰어웨어 사용 시 주의해야 할 점들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셰어웨어 사용, 이것만은 꼭 알고 사용합시다!

1. 셰어웨어에도 제한이 있어요~
-  인터넷상에 널리 퍼져 있는 프로그램의 고유 번호인 시리얼넘버를 무단으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시리얼넘버나 암호는 저작권법에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공개하여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용하는 것은 처벌의 대상이 됩니다. 또한 셰어웨어의 지정된 사용기간을 불법 해킹툴 등을 이용하여 제거한 뒤 계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 또한 처벌의 대상이 됩니다.
(시리얼넘버나 암호는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에 의해 규정되어 있는 기술적 보호조치의 한 유형이었으나, 7월 23일 개정된 저작권법에 의해 현재는 개정 저작권법에 규정)
▶ 제한된 행위는 위법한 행위로 처벌이 가능하답니다~

2. 라이선스를 꼼꼼히 살펴보아야해요~
- 셰어웨어는 일반적으로 회사, 가정 등 사용에 제한을 두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저작권자에 따라서는 회사에서 사무용으로 셰어웨어를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제한들은 해당 프로그램의 라이선스에 기재되어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고 저작권사에서 금지한 조항이 있다면 조심해서 사용해야겠죠?

셰어웨어 사용 시 주의해야 할 점도 알아보았으니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셰어웨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와~ 유용한 프로그램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이 밖에도 많은 셰어웨어 프로그램들이 존재한답니다 *^^*

자, 그럼~ 다양하고, 유용한 셰어웨어 프로그램 중, Editplus와 관련된 대표적인 설명 몇 가지 해드리고 넘어가볼까요?  함께 go go~!! >o<//


국산 소프트웨어이지만 영문도 지원한답니다 ^^
 

설치를 완료하면 30일 평가 기간이 있고, 평가 기간 이후 계속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식 라이선스를 구입해야 함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셰어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30일의 평가기간 동안은
라이선스 구입 없이도 모든 기능이 구현 가능합니다 ^^

와~ 유용한 프로그램들이 생각보다 참 많은 것 같아요! 여러분, 여유가 되신다면~ 내 컴퓨터에 설치된 셰어웨어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잘 살펴보세요. 사용기간이 지났다면 정품을 구매하거나 프로그램을 삭제해야겠죠? 그리고 셰어웨어라도 제한된 조항들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 프로그램의 라이선스를 꼼꼼히 살펴본 뒤 다운로드 받으셔야해요!

궁금한 것들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고요~ 당당이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오늘도 ‘정품당당’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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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gle news 2011/02/08 0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나친 경각심은 스트레스로 이어지니 릴렉스

from With you/이벤트 & 공지 2009/07/22 09:00
여러분~ 안녕하세요!! 당당입니다 ^▽^
지난 한 주 동안 굉장히 많은 양의 비가 내렸지요? 여러분 모두에게 폭우로 인한 피해가 없었기를 바라며~ 오늘은 당당이가 즐거운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즐거운 소식이란? 바로 7월 8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 블로그 오픈 이벤트의 당첨자 발표입니다.

이벤트를 간략히 정리해 보자면 12일간 진행된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 줄임말 이벤트에는 총 62분이 참여하셨고, 120개가 넘는 소중한 아이디어를 남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아이디어 하나하나에 감사드리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고루고루 선물을 나눠드리고 싶지만...이벤트 공지 내용과 같이 총 30분(영화예매권 10분/ 아이스크림 기프티콘 20분)께만 선물을 드릴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당당이는 너무나 아쉽습니다.

아쉽게 이벤트에 선정되지 못하신 여러분! 결코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부족하여 이벤트에 선정되지 못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시죠? 혹, 이벤트에 선정되지 못하여 서운하신 분들이 있다면 곧 있을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 블로그의 두 번째 이벤트를 기다려주세요!
다음 이벤트는 보다 풍성한 선물로 여러분과 함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그럼 기다리시던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 블로그 오픈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v


재서기님의 '당당톡톡'


축하드립니다. 재서기님!
총 62분의 불꽃 튀는 경쟁에서 꿋꿋이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 블로그 오픈 이벤트의 최종 당첨자가 되셨습니다.

향후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 블로그는 재서기님의 아이디어인 '당당톡톡' 줄임말과 함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재서기님 이외에 푸짐한 선물을 함께 나누실 여러분을 발표하겠습니다.


영화예매권 10명 (1인 2매)
 재서기  더마음씨  앵~  이성주  energizer
 bong  갱:D  egg  정영희  으라차차얍


아이스크림 기프티콘 20명
 제르  eunjung  그린데이  조천  ㅇrㄱi곰
 러브홀릭  김영근  다사랑해  언제나맑음  미달이꼬얌
 영철이  GOMC  빨간풍선  수경사랑  림림이
 키티  dignifygirl  과일나라  핫앤아이쓰  wnqkf8520


당첨되신 분들께 다시 한번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몇 가지 공지사항을 하단의 박스에 기입해 놓았으니 꼭 읽어보시고 여러분의 따뜻한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


당첨되신 분들 중,

영화예매권을 받게 되신 분들은 '이메일주소/연락처/예매권을 받으실 주소'를 해당글에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받게 되신 분들은 '연락처(휴대폰번호)'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당첨자 정보 취합 후 선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 비밀댓글을 남길 수 없는 분들은 spcprt@hanmail.net 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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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2 10: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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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7/22 1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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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9/07/22 1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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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9/07/22 18: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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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09/07/23 09: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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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9/07/23 1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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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9/07/26 2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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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9/07/26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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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9/07/26 23: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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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9/07/26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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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9/07/28 0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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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9/07/29 23: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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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9/07/30 1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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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09/07/30 1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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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림림이 2009/07/30 14: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림림이 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게 되어서 넘 기뻐요!!!

    연락처는 010-4338-4994 입니다...^^

  23. 2009/07/31 16: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4. 2009/08/01 17: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5. 정영희 2009/08/03 1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표는 언제 메일로 오는지 궁굼합니다.

    • 당당~ 2009/08/04 14:12  address  modify / delete

      정영희님,

      영화표는 메일로 보내드리는 것이 아니라 우편을 통해 댁으로 보내드리게됩니다.
      주소를 남겨주시면 바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 2009/08/06 0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당당~ 2009/08/06 10:58  address  modify / delete

      그린데이님,

      지난주 금요일에 휴대폰으로 보내드렸는데, 못받으셨나요? 다시한번 확인해서 빨리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7. 2009/08/12 17: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8. 2009/08/14 1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9. 2lix Magazine 2011/02/08 0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나친 경각심은 스트레스로 이어지니 릴렉스

from With you/이벤트 & 공지 2009/07/08 09:34
안녕하세요~ 당당입니다. ^^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 블로그는 정품 소프트웨어(SW) 저작권보호를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만들어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입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SW 저작권이야기.
여러분과 함께 좀 더 재미있고, 쉽게 대화하며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당당이가 앞장서겠습니다!

자, 그럼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 블로그의 공식적인 첫 임무를 시작해볼까요?

첫 임무는?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오픈을 기념하는 오픈 이벤트입니다!

때는 블로그 오픈을 앞둔 어느 날,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 블로그 타이틀이 길다며 한참이나 고민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당당이는 번뜩이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혼자 고민하는 것보다는 여러분과 함께 의견을 나눠보면 어떨까?"

그리하여 준비했습니다~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 블로그의 줄임말을 만들어주세요~!


소녀시대의 줄임말은? '소시'
슈퍼주니어의 줄임말은? '슈주'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 블로그의 줄임말은?


여러분의 재치 넘치는 줄임말을 올려주세요!
당당이를 포함한 SPC 관계자들이 의견을 모아 재치 있는 표현을 해주신 10분께는 영화예매권을, 기발한 표현을 해주신 20분께는 푹푹 찌는 더위를 날려줄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나눠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아이디어 기다릴게요~! ^^v

응모기간 : 2009년 7월 8일 ~ 7월 19일
이벤트 당첨자 발표
    - 7월 22일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연락처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응모방법
    - 해당 글에 여러분이 생각하신 '당당이의 소프트웨어 Talk Talk' 줄임말을 댓글 남겨주세요.
이벤트 당첨 상품
     - 영화예매권(1인2매) 10명
     -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파인트) 기프티콘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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