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1. [블로거 인터뷰 8탄] ‘빈꿈’ 님을 만나다! (11) 2010/03/09
  2. 중국의 한국 게임 표절,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37) 2009/10/27

from With you/인터뷰 2010/03/09 11:08

안녕하세요, 당당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이웃블로거를 만나고 있는 [블로거 인터뷰 8탄] ‘빈꿈’님의 인터뷰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빈꿈님은 현재 IT 업계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계시며, 글보다는 웹툰으로 개발자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블로거로 유명하시죠~ 자, 지금부터 빈꿈님과 함께한 인터뷰 현장! 함께 가보실까요? ^^

Q.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A. 네, 안녕하세요. 빈꿈이라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직업은 개발자고, 기업에서 개발자 생활을 하다 결국 견디지 못하고 지금은 프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광주에서 모바일 사이트 구축을 하고 있고요.

Q. 빈꿈님은 조금 독특하게 웹툰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내시는데요. 만화를 전문적으로 배우신 건가요?
A. 학교 다닐 때 열심히 낙서를 한 데에서 시작했습니다. 낙서를 블로그에 옮기며 나름 웹툰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게 된 거죠. 처음에는 그냥 종이에 그린 그림을 스캔 했는데, 작년부터는 타블렛으로 그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_-v 그래서 조금은 어설퍼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엄청난 공이 들어가 있습니다. 무려 3일을 그리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_-;

Q. 특히나 개발자의 한을 많이 그리시는 것으로 유명한데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특히 이 웹툰은 엄청난 인기를 얻기도 했었죠?
A. 저는 우리나라의 모든 개발자가 느끼는 점을 만화로 표현한 것 뿐입니다. 아, 정말 개발자들의 설움.. 말로표현하기 힘들죠! 누구나 어렵고 힘든 일 투성이겠지만, 특히나 IT 업계에서 개발자들은 철야가 일상인 곳도 종종 있어서 말이죠. 얼마 전 <“야근 인정해달라” 한 IT 근로자의 절규> 라는 기사에서 알 수 있듯 일은 많고, 대접은 안 좋고, 미래는 불투명한 게 이 바닥이에요. 참고로 맘에 드는 베플을 몇 개 소개합니다. -_-;

while(!die()) {
work(); }

예전에 면접 보러 갔었는데.. 젤 중요시 묻는것이..
1. 철야 가능? 2. 체력 좋음? 3. 주말 출근 가능? 4. 애인없음? (그래야 일할 시간이 많으니...)

야근은 내가하고 돈은 니가버냐?

IT 노조 하나 만듭시다~~~!!!!!!!!!!!!!!!!!!!!!!!!!!!!!!!!!!!!! 한번 IT가 들고 일어나봐야... 정신들 차리지...

IT 노동자의 스팩 3가지. 1. 체력. 2. 강인한 체력! 3. 매우 강인한 체력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발자의 삶이 이렇습니다 ㅠㅠ 출처 : 빈꿈님 블로그


Q. 음… 그렇게나 힘드셨다면 다른 일을 해볼 생각도 해보신 건가요?
A. 언젠가 호주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받은 적이 있어요. 거기서 직장을 구하고 언젠가 한국의 IT 현실을 고발하자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서요. 그런데 이게 참 운명인지-_- 싱가폴 공항에서 호주로 가려는 찰나에 카드 결제가 안 되고 현금도 안 뽑히는 겁니다. 이후 지금까지 결국 이 모양 이 꼴로… 흑흑흑… 사실 다른 일도 몇 번 시도했는데 배운 게 도둑질인지라 결국 이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Q. 눈물 나는 이야기군요.. (ㅠ_ㅠ) 정부의 지원이라도 든든하게 뒷받침 되어 있으면 IT 업계의 미래가 밝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이 드네요.
A. 네, 맞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제라는 제도를 만든 것은 IT 업계에서 고생하는 개발자들에 대한 이해가 전혀 수반되지 않았다는 생각뿐입니다. 프리랜서 개발자는 경력을 인정 받기 힘든 데다가, IT 업계 특성상 열악한 회사 경영상태로 기업이 언제 문닫을지 모르는 상황이라면 답이 없죠. 저도 과거 경력을 인정 받으려면 미국에 계신 전 사장님을 붙들고 매달려야 합니다. -_-;

Q. 그런데 왜 이런 힘든 바닥에 발을 들이셔서...
A. 저 때는 개발자를 대기업에서 서로 모셔가려 할 만큼 매우 유망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학교 들어가고 좀 있다가 외환위기가 터지더니 닷컴 버블까지 터져 버려서요-_-; 뭐, 그 때 취업한 분들이라고 해도 상황이 크게 좋지는 않습니다. 업종 자체가 일은 지치도록 많고 급여는 잘 오르지 않는 편이라서요. 프리랜서는 급여는 나쁘지 않지만 안정성이 좀 낮고... 좀 그렇습니다.

Q. 자 그럼 빈꿈님의 개인적 이야기에 대해서 좀 여쭤볼까요? 취미가 있으시다면?
A. 아, 저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자금의 문제로 유럽은 프랑스밖에 가 보지 못했지만 아시아 국가는 거의 빠짐없이 가 본 것 같네요. 사실 여행 관련 책도 내려고 했었지만, 중간에 몇 차례 엎어진 슬픈 기억이 나는군요.

Q. 아~ 여행을 즐기시는군요. 그렇다면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가 있다면?
A. 좀 뜬금 없지만 인도에 가신다면 우리가 얼마나 행복하고 풍족하게 살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겁니다. 정말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게 될지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은 선진국이었습니다. 출처 : 빈꿈님 블로그



Q. 여행을 즐기시고, 개발자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그려내는 것 외에 하고 싶으신 것들이 있다면?
A. 개발자의 이야기를 지금과 같은 형태의 웹툰으로 그려내는 것도 좋지만 앞으로는 현실을 좀더냉철하게 그려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일반인 혹은 같은 개발자들 외에 CEO들이 제가 그린 웹툰을 보고 개발자의 열악한 현실을 공유하고 함께 개선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Q. 바쁘신 와중에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A. 인터뷰 중간중간 IT 개발분야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이 좀 있었는데요.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라 생각해 주세요. 사실 이 쪽이 그렇게 절망적이지만은 않습니다. 다른 분야들보다 어찌 되었든 일 할 곳도 많고, 보수도 평균적으로 보면 괜찮은 편이지요. 굳이 뼈를 묻으려 하지 않고, 이 바닥에서 얻을 수 있는 자금, 지식, 사회경험 등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한다면 IT 경력은 훌륭한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좋든 싫든 세상은 IT가 이끌어 나가니까요. 언젠가 이런 IT의 힘을 알아 줄 시대가 올 것이라 믿습니다.

끝으로 많은 사람들이 외국의 IT는 이렇다 저렇다 말들 하시는데, 사실과 거리가 먼 경우가 많습니다. 앞서 언급한 인도만 해도 제가 직접 만나고 느껴 보니 우리가 가진 이미지와 전혀 달랐거든요. 이후 IT와 개발자와 관련된 웹툰을 그려나갈 생각인데 해외의 IT를 파악하는 데 도움 주실 분은 제게 정보 좀 부탁 드립니다. 끝으로 이런 이야기 담을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url http://blog.spc.or.kr/trackback/96 관련글 쓰기

Comments
  1. Draco 2010/03/10 08: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기대했는데...빈꿈님 사진은 없군요....실망

  2. leben 2010/03/10 09: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저도 위에 Draco님처럼 실망입니다. 인터뷰에 왜!! 사진이 없는 거냐규.. orz...

    빈꿈님의 블로그에서 읽던 이야기와 맥락은 같지만, 인터뷰를 통하니 읽는 맛이 또 다르군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3. 가리사니 2010/03/11 0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빈 꿈님의 작품을 보기전에 실제 잠시 뵌 적이 있었는데,
    그분 작품처럼 재치도 있으시고 참 매력적인 분이시더군요..

    그이후 웹툰을 보니 저절로 팬이 되네요~~~ㅎ

    • 당당~ 2010/03/13 13:03  address  modify / delete

      훈남이시죠. ㅎㅎ... 그나저나 이렇게 엮이고 저렇게 엮이는 인터넷은 참 신기합니다. ^^

  4. 성주 2010/03/11 0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훈훈한 마무리군요

  5. Twitter 2011/02/08 07: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이야기하면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거라 생각되네요

  6. 2lix 2011/02/08 0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이야기하면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거라 생각되네요

from 정품당당/IT/SW 이야기 2009/10/27 17:12

한국이 온라인 게임 강국이 된 스토리에 대해서는 이전에 다루었던 적이 있습니다. 패키지 게임이 사라지고 온라인 게임 강국이 된 데에는 여러 복합적인 원인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만연한 불법복제는 결코 작지 않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패키지 게임 시장이 사라지고 온라인 게임 시장이 성장하던 당시, 온라인 게임의 복제 불가능함은 많은 게임 제작사에게 그야말로 가뭄에 단비와 같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사용자가 복제를 할 수 없게 되자 타 게임 업체에서 게임을 통째로 가져다 베끼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산 넘어 산이라더니… 복제 넘어 복제?

게다가 그 복제의 주체가 중국이라면?

정말이지 중국은 인구수만으로 충분히 두렵습니다 -_-;



다시금 일어나는 중국의 표절 논란, 그 원인은?

최근 잠잠했던 중국의 한국 게임 표절 논란이 또 다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바로 한국의 대작 MMORPG 아이온 표절 논란 때문이지요.

이러한 중국의 한국 게임 표절 논란에는 그 나름의 배경과 역사가 있습니다. 중국의 한국 온라인 게임 표절 사례는 지금까지 한두 건이 아니었습니다. 그 배경과 역사의 절정은 미르의 전설 표절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런 사례들로 인해 한국에는 아직까지 중국의 온라인 게임에 대한 불신이 깊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더욱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한국도 표절 아니냐고?!

… 라고 한다면 답이 나오지 않는군요 -_-; 사실 우리나라도 게임의 역사가 짧지 않은지라 이제는 아주 새롭고 독창적인 게임을 제작하는 것이 그다지 쉽지 않은 상황인 것 같기는 합니다. 때문에 던전 앤 파이터도 한 때 모 아케이드 게임의 표절이다라는 말도 있었을 정도입니다.

오른쪽 게임 아는 분이 얼마나 되려나;;; 출처는 바로 위 링크입니다.


우리도 비슷한 게임이 많은데 굳이 중국의 표절 문제를 내세우는 이유는 무엇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중국의 경우 그 정도가 너무 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군요. (이 정도면 거의 할 말 다 한 수준이기는 합니다.) 오디션을 모방한 게임도 너무 유사하죠. 물론 오디션도 버스트어무브의 영향을 받았고 던전 앤 파이터도 몇몇 일본 아케이드 게임의 영향을 받았지만 정도가 좀 심하다는 생각은 어쩔 수 없군요. 


찾아보니 동영상도 있네요.


표절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하지만 ‘표절’보다 더 큰 문제는 중국에서 한국 게임 업체들의 입지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듯 중국은 ‘자국 게임 시장을 점령한 한국산 온라인 게임을 견제하기 위해 중국 정부가 직·간접적으로 규제 수단을 동원’하는 경우가 잦아져 한국산 온라인 게임은 그 입지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중국 현지에서의 서비스 허가권을 따내기조차 쉽지 않으며, ‘외국계 기업이 자국 내 게임업체 지분을 49% 이상 갖지 못하도록 법으로 규정’하여 중국 진출 후에도 경영권을 발휘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저작권이나 상표권 분쟁이 발생해 현지 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경우 자국 업체에 유리한 판단을 내리는 일’도 비일비재하고요.

이런 상황 속에서 정부의 움직임은 많이 부족해 보이는군요. 미국은 위와 같은 차별적 대우에 대하여 WTO에 중국을 제소하는 등 적극적으로 자국 기업의 권리를 보호하고자 대처하는데 반해 한국은 지난 2005년 미국 정부로부터 문화콘텐츠 산업에 대한 중국의 수입 규제에 공동 대응하자는 요청에 확답을 보내지 않고 넘어가는 등 ‘자신의 목소리를 낼 기회마저 외면’했다고 하네요.
(씁쓸하군요.. -_-)


표절에 맞서는 우리의 자세는?

자, 우선 아쉬움은 뒤로 하고. 표절 당한 업체와 표절한 업체 문제로 한 번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사실 중국까지 가지 않고서도 국내에서의 표절 문제 또한 적지 않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안타깝게도 창작자가 자신의 권리를 도둑맞고 있는 현실로 이어지고 있지요.

창작자가 자신의 권리를 도둑맞는 현실은 창작자의 창작 의지를 꺾게 되고, 이는 관련 산업 전반의 침체는 물론 다른 연계 산업의 침체로까지 이어집니다. 

카트라이더의 경우는 모작이 나왔음에도 중국에서 성공했지만 그러지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 출처는 겜툰.

유명한 게임 프로그래밍 스터디 사이트인 gpgstudy의 포럼에서 개발자들은 이야기합니다. “표절은 창작보다 훨씬 손쉽다”고요. 처음 길을 열어가는 이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하나, 이를 모방하고 표절하는 입장에서는 시행착오 비용 없이 손쉽게 무언가를 만들어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적절한 모방은 새로운 창작의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단지 적당한 수준을 넘어선 모방과 표절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저작물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당연시되는 사회 환경이 자리 잡혀야 더 도전적으로 새로운 것들을 추구할 수 있고 이는 더욱 큰 혜택으로 우리 모두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 게임 업체들의 표절 문제는 우리에게 분명 기분 좋은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크고 작은 저작권 도용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으며, 우리부터 당당하게 저작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그들에게도 가슴 내밀고 큰소리 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url http://blog.spc.or.kr/trackback/53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올블로그 티페이퍼] 신종플루, 일촉측발! 예방 및 위생관리가 제일로 중요해요!

    Tracked from 올블로그 티페이퍼 2009/10/30 17:01 delete

    65,144 명에게 발송된 올블로그 티페이퍼 제 88 호에 이 글이 실렸답니다.^^; 확인해보러 가시겠어요?

Comments
  1. ;;; 2009/10/27 19: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카트라이더 보고 중국보고 뭐라 말할 처지가 못 된다는걸 못박는군요.

    카트라이더는 마리오카트 표절.
    크레이지 아케이드는 봄버맨 표절.
    워록은 배틀필드 표절.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경우 봄버맨의 원 제작사인 일본 허드슨 사에서 4~5년전에 고소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제작사인 넥X에서는 당시 뻔뻔한 태도로 하던말이
    "얼음땡 놀이에서 모티브 따왔습니다."라고 얼굴에 철판깔며 표절을 부정했던 적이 있었지요.
    그렇게 시간 끌고 얼마 안되서 법원에서 패소할게 뻔하니까 뒤에서 몰래 합의보고 끝났었죠.

    그런 적이 있었는데 중국보고 뭐라할 처지가 될런지요?

    • 그러니깐 말이죠 ㅋ 2009/10/28 06:37  address  modify / delete

      지금 한국이 중국욕할 입장이 아닐텐데 ㅋㅋㅋ
      요즘 아이온 보니 점점 와우 그대로 베끼던데 ㅎㅎ
      와우에서 2-3년 전에 했던 컨텐츠들 그대로 따라하기 신공

    • 당당~ 2009/10/28 16:13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 전혀 틀린 말이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허드슨이 소송 제기 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로얄티 지급과 동시에 양사가 후속개발에 협력하기로 계약했었죠. 글이 '중국을 까자'는 아닌데 민감한 부분을 피하려다 보니 되려 조금 선정적으로 쓰인 것 같기도 하네요. 한국이 잘 했다는 국가간 문제로 바라보자는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 ^^

  2. 라라우주 2009/10/27 19: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킹오브드래곤이던가 저게임이...어렸을떄 참 재미있게 했었는데...
    무한의제단 캄페라 저도 처음보고 어라;;
    저거 너무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한것은 아닌가보네요
    뭐 저것말고도 던파는 뭐 이리저리보면 모션도 비슷한것들도 보이고..
    게이볼그펀치도 모 겜의 모케릭의 그 기술이다는 느낌이 팍드니;;;

    • 당당~ 2009/10/28 16:14  address  modify / delete

      저 게임을 아시다니, 올드 유저이시군요 -_-;
      던파가 킹오브드래곤즈, 디앤디 등에서 꽤 많은 모티브를 가져 왔으나 동작 하나하나 따지기는 좀 힘든 시대같기는 합니다. 한 때 캡콤이 파이터즈 히스토리를 표절이라 고소하기도 했지만 그런 기준으로 따지기엔 표절 아닌 게 없을 정도라서요 ㅎㅎ

  3. ㅋㅋㅋㅋ 2009/10/27 19: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이없어요..

    자업자득..

    • 당당~ 2009/10/28 16:15  address  modify / delete

      네, 사실 한국도 좀 그런 역사가 ^^;; 단지 중국의 기술적 방어는 조금 지나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4. 예전부터 2009/10/27 2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떠돌던 우린 일본거 베끼고 중국은 우리꺼 베끼고 한국이 온라인 강국 이란말은 옛말이져.
    그냥 엄청난 양의 게임이 쏟아지는것 뿐이지. 그 중에 몇개나 성공한다고.

    • 당당~ 2009/10/28 16:19  address  modify / delete

      다 베꼈다, 똑같다고 보는 건 조금 지나친 해석인 것 같고요-_-;
      한국이 온라인 강국인 건 부정하기 힘든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일본도 패키지게임계에 비슷한 게임이 넘쳐나지만 결국 국가적으로 보면 무형의 지식이 누적되어 있고 게임 제작사의 수익 구조가 확립되어 있어 게임강국으로 불리듯 한국이 온라인 게임 강국이라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나라 아닐까요? 동네 꼬꼬마들 이렇게 열심히 온라인 게임하는 나라 찾기 힘듭니다-_-;

  5. dfd 2009/10/27 2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도 중국 뭐라할 처지가 못되죠.

    게임, 과자, TV프로그램등등 일본꺼 표절한게 얼마나 많습니까. 그걸 다시 중국이 표절하고..

    조금 더 지나서 중국이 이제 일본을 따라가면 우리는 뭐가 될까요..

    중국과 똑같은 수준이 될려나..

    • 당당~ 2009/10/28 16:17  address  modify / delete

      TV 프로그램은 정말 일본->한국->중국, 혹은 미국->한국->중국의 흐름이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그 나름의 한국적 특성이 점점 가미되는 것 같더라고요. 무한도전도 디테일한 면에서는 일본 프로그램을 따라갈 때가 있어도 프로그램 컨셉이 완전히 몸날림-_- 이란 점도 그렇고 1박 2일의 나름 감동 코드도 그렇고...

      중국 쇼프로는... 일단 모방 여부를 떠나서 별로 재미가 없더군요-_-; (저 중국 티비 가끔 봅니다)

  6. ㅋㅋㅋㅋ 2009/10/27 2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ㅡ_ㅡ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ㅋㅋㅋㅋ~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고~ 애초에 일본거 다 뺏겨오는 게임계인데~ 무슨 중국을 욕합니까~ 그래픽 바꾸고 내용 다 똑같은건 한국이나 중국이나 쌤쌤이에요. 님 보기에 중국이 너무해 보이지 일본 보기에는 그넘이 그넘일걸요~

    • 당당~ 2009/10/28 16:20  address  modify / delete

      딱히 욕하려고 적은 내용은 아니고요 ^^;
      지나친 모방만 아니라면 발전을 가져오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캐쥬얼 게임의 경우에는 차별화를 꾀하기 힘든 부분도 상당히 크고요. 마리오나 소닉이 그래서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크로노아도 그렇고 ㅎ

  7. 왜이리 왜구와 짱개들이 많은지... 2009/10/27 2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댓글 달린거 봐라 아휴~ 뭐 다 한국 싸이트에서 죽치고 있는 왜구나 짱개들이 겠지만.
    모방이나 참고와 표절은 엄현히 다르다. 거기다 중국은 그 정도가 정말 심하다.

    우리나라도 처음에는 모방이나 참고는 많이 했지만 사회여러 일각에서 비판받아 얼마 오래 못가서
    스스로 창조의 길로 들어 섰다. 그러나 중국은 WTO협정을 의도적으로 위반하고 오히려 표절을 부추긴다.

    우리나라 정부는 표절을 단속하고 기업들은 개척정신을 발휘했는데 중국은 해적질을 장려한다.
    처음에는 모방이나 참고 또는 표절도 간혹 있겠지만 국가가 시장에 개입하여 이것을 적극장려하면

    눈앞의 이익은 볼 수 있어도, 결국 창조력부족으로 자멸할 것이다.
    오히려 두려해야 할 것은 짱개들이 정신차리고 창의력을 키우거나 개척정신을 깨달을 때다

    그리고 우리 정부도 짱개 정부에게 압력넣라 이럴때 미국하고 손잡는거다 쓸데없는 파병따위에 손잡지 말고 말이다!!!!

    • 당당~ 2009/10/28 16:21  address  modify / delete

      네, 중국이 정도가 좀 지나치긴 하죠. 더군다나 기술적 장벽으로 로얄티를 받기조차도 힘드니까... 사실 한 때 한국은 온라인 게임의 세계적인 테스트 베드이기도 했습니다. 같은 게임이라 해도 온라인으로 플랫폼이 이동하는 순간 완전히 다른 형태로 등장할 수도 있으니까요. (특히 수익모델 측면)

    • ... 2010/04/12 05:49  address  modify / delete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비판하는사람들 주장의 핵심은
      "도둑질한 사람이 자기꺼라고 우기는것" 인데,
      여기서 왜구와 짱깨 얘기가 왜나오지.

      사실 한국이 게임 베낀게 한둘인가.
      난 테트리스 저작권료도 안내고 온라인게임까지 만들어서 유료사업했다가 정작 걸리니까 다 몰라몰라 식으로 모르쇠할때 경악을 금치 못했다.

      크레이지아케이드도 허드슨사의 이의제기에 오히려 지네가 "표절 아니다" 라고 소송을 걸더만.

      이에질세라 한국 판사라는 새끼는
      "색깔이 다르므로 표절 아니다" 라고 판결을 내리고.

      뭐 나중에 넥슨 지네가 법적으로 꿀리니까 허드슨사에 합의금 및 라이센스료 지급합의로하고 소송종결했긴했지만.

      우리나라는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는듯.

  8. 윗님동감 2009/10/27 2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
    .
    .

    DAUM에 왜구와 짱개들 너무 많음 ㅡㅡ ;
    .
    .

  9. 그리고 덧 붙여서 2009/10/27 2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스로 자기자신을 내리깎는 자위짓은 그만해라 뭐든지 표절이나 성형이나 남이나 헐뜯으니까 그게 진짜

    사실인지 알고 짱개하고 왜구들이 유튜브에 한국비하 동영상을 도배하지 ㅋㅋ 왜구가 왜 국제사회에서 존

    받는 줄 알어?? ?? 그건 지들 약점, 단점은 무조건 철저하게 감추고 다른 아시아국가를 왜곡하고 깍아내려

    우리는 다른 아시아 국가와 다르게 명예 백인이요, 유럽의 일원이라고 선전하고 다녀서 그렇다.

    스스로를 낮추어보면 뭘 하든지 한 수 접고 들어가야 한다.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잘 못된거는 시인해야지

    뭐 우리나라가 뭐 그렇지 또는 남은 무조건 헐뜯고 비하하지 말라,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참고로 소니가 참 창조적 기업같지 사실 워크맨 독일발명가 집에 몰래들어가서 도면 훔쳐온 거다.ㅋㅋㅋ

    이미 법원에서 판결낸 사실이다!!

    우리가 다른 나라 어줍게 모방했던 것은 일본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자부심과 자기반성을 잃지 맙시다!!!

    • 당당~ 2009/10/28 16:22  address  modify / delete

      한국이 성형을 많이 하기는 하죠;;; 중국인들은 실제로 가끔 이 사실을 언급하더군요, 일본인들은 실제 언급하는 건 본 적이 없는데 쇼프로에 가끔 이야기가-_-;

  10. abc 2009/10/27 2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국은 뭐든지 다 한다. 다만 한국처럼 아닌척 하지 않고 대놓고 한다. 리니지 디아블로 리니지2 와우 아이온

    • ㅁㅁ 2009/10/27 23:56  address  modify / delete

      대놓고 한다라는 부분. 심각하네요.
      얼마나 '익숙해져서' 창피하고 수치심을 모르면
      대놓고하게되는걸까요.

    • 당당~ 2009/10/28 16:24  address  modify / delete

      뭔가 적절한 것 같습니다;;; 근데 한국도 초기에는 꽤 비슷한 게임을 많이 내놓기도 했죠;;;

  11. zzzzzzzz 2009/10/28 00: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국애들 욕하기에 앞서........ 왜 이렇게 되었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 답이 나온다.
    .
    .
    국회에서 이종격투기 하지말고 이런일에 힘써야 하는데........ 정부는 지금 4대강 사업이다 뭐다 하면서 사업비만 착복하려 하니.......... 정말 착찹하기 그지 없구나.

  12. 노노 2009/10/28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래
    그런것이여. 일본이 미국 유럽 베끼고. 우리가 일본 미국 베끼고 중국이 우리 베끼고. 한두가지가 아니자너. 패션 ,티비프로그램 게임

    • 당당~ 2009/10/28 16:25  address  modify / delete

      게임은 물론 패션이나 음악 등을 보면 일본은 꽤 창조적인 것 같습니다. 일반인들은 한국인보다 더 스탠다드하지만 톡톡 튀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국은 참 아리송한 나라라서 뭐라 언급하기 힘드네요, 그냥 다이나믹 코리아라는 말이 가장 적절한 듯 하다는;;;

  13. 구양봉 2009/10/28 05: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쁜 사마리아인들 이란 책을 보면 개발도상국은 처음에 다 남의것 표절하는데서 시작한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영국은 프랑스 면직공업 베껴쓰면서 산업혁명 했고 다른 선진국도 모두 처음엔 보호무역과 베끼기로 지금의 위치에 이르렀죠. 그래서 책의 저자 장하준 씨는 IMF가 개발도상국에 신자유주의를 강요하는걸 개구리 올챙이적 모르는 양아치짓이라고 말합니다.
    중국의 경우는 저작권 개념이 확고해진 시절에 크기 시작한 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잠재력이 큰 시장이라 유독 돋보이는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 해도 먹을거가지고도 장난치는 양아치짓은 못봐주겠더군요)
    저작권개념과 상충하긴 하지만 모두가 어릴땐 저질렀던 비행이니만큼 정상참작은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게다가 적어도 게임분야에서만은 한국은 절대 중국욕할 처지가 못됩니다.
    펌프,이지투디제이,크아,카트,던파,아이온 등등의 게임을 보면 아무리 관대하게 표절이 아니라고 말해도, 타게임에서 핵심적인 소재를 빼와서 '재해석'한 것들이니까요.
    작은 회사 큰 회사 할것 없이 새로운걸 창조하기보단 기존에 먹히는 것들을 재활용하는 움직임이 대세인 한국에서 아예 대놓고 베끼는 중국을 욕한다는건 누가봐도 도토리 키재기하는걸로만 보일겁니다.

    당당이님도 한국게임의 그런 '전력'을 잘 알고 계시는것 같은데, 그러면서도 한국은 참조한 정도고 중국은 대놓고 베낀다는 주장을 하시는건 좀 납득이 안가네요. 처음부터 내셔널리즘으로 세상을 바라보니 그런 무리수를 두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충 보니 리플이 짱깨나 왜구가 단 리플과 위대한 민족주의 열사들께서 단 리플로 구분되는것 같은데,
    우리 잘못은 외면하고 세상의 흐름도 모른채 대한민국속에서 우리가 최고야 라고 자위해 보신들 아무도 안 알아주고 후세들도 비웃을 뿐입니다. 짱개도 사람이고 한국인도 사람이니 만큼 치우치지 않는 시각에서 바라보는거야 말로 인간적인 생각이라고 봅니다.

    정말 우리나랄 사랑하신다면 와우의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란 대사를 '시간은 은이라구 친구'로 바꿔서 버젓이 내놓는 엔씨 소프트 홈피 가셔서 쪽팔리니 창피한줄 알라고 훈계한마디 해주세요.

    • 당당~ 2009/10/28 16:31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장하준 교수의 책은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의 생각에 꽤 많이 동의하기도 했고요.

      사실 게임 표절 문제가 민감하게 등장한 것은 코나미발 리듬 게임 창궐 이후이죠. 개인적인 생각을 언급하자면 EZ2DJ의 경우는 상당히 창조적인 면이 있다고 봅니다. 단순히 페달이라는 컨트롤러적 측면을 제외하더라도 풀 스크린으로부터의 이팩트나 다양한 잔재미는 결코 작지 않았거든요. 펌프는 좀 애매한 면이 있다고 보이지만... 여튼 코나미의 그 태도는 그다지 좋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 논리를 다른 데 모두 적용한다면 대전액션은 캡콤만 만들고, 체감 레이싱은 세가만 만들고 있었어야 할테니까요. (여담으로 중국 가면 대만제 모방 아케이드 게임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한 내용은 한국이 잘 했고 중국이 잘못했다는 건 아닌데 글 분량 등을 고려하다보니 내용이 좀 꼬인 것 같네요;;; 단 재창조에 있어서도 어느 정도 선이나 기준은 준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음악 같으면 해외처럼 Rip-off라는 경멸조의 평가를 내림으로 그들의 가치와 수익을 내릴 수 있겠으나 게임은 - 특히 국가간 장벽으로 인해 - 이가 쉽지 않으니까요. 서서히 해결될 문제라 생각하고 무조건적 표절로 몰아붙이는 게 문화 생태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은 저 역시 동의합니다.

      여하튼 닉이 참 인상적이군요, 저도 서독 팬입니다 ㅋㅋ

  14. rla 2009/10/28 07: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깐.... 뭐, 아이온이 와우 따라한 것이란 말들이 많은데.... 따지고 보면 와우는 리니지 2를 따라 한 것이 됩니다. 종족간의 전쟁이라는 것도... 인간+엘프와 다크엘프,오크의 대립과 중립 성향의 드워프... 그리고 대양 건너의 그레시아의 수인왕국과의 대립까지요. 물론 엔씨의 모든 게임이 엔씨만의 고유함을 살린 채 개발되었다는 말은 못하겠는데.... 블리자의 와우 또한 그리고 그 전의 게임들 또한 블리자드의 고유함만으로 개발 된 것은 없는데요? 난 그 어설픈 슛팅을 컨텐츠라고 집어넣은 것을 보면 정말 한심함... 그러느니 따른 슛팅 게임을 하고 말죠.

    • 당당~ 2009/10/28 16:34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온이 와우를 따라했는지는 게임을 안 해 봐서 잘 모르겠지만-_- (컴이 구려서 깔리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목각인형처럼 움직이든지) 한국 게임이 외국 게임에 영향을 주는 사례도 종종 있어왔죠. 특히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시도를 많이 해 오다보니 해외에서도 꽤 주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 2010/04/12 05:53  address  modify / delete

      사실 와우도 울티마온라인 등 요소들을 모방한것들도 있지만 표절이라고 욕을 안먹는 이유가 Ctrl+C 한게 아니지. 이건 해보면 뭔소리인지 알듯. 나 학창시절때 울티마온라인 인터넷요금으로 돈많이나와도 죽어라하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초창기 멤버들이랑, 울티마온라인 봤던 사람들이라고 밝히고 와우 비판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개인적 경험을 근거로 논리 주장하는거라 신빙성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 미리 말하는데, 정말 와우 하던 사람들도 많이 공감하던 것이다. 나만 그런경험 한게 아니다.)

      좀 동의하기 힘든게 와우 해봤던 내가 봐도 아이온은 너무 베낀 티가 나던데.

      그리고 아이온이랑 와우 둘다했던 사람들은 정말 와우랑 똑같다는 얘기를 꼭 하더라.

      그리고 비전문가라서 착각하는건가 생각도 해봤는데, 현재 포항공대 대학원에 있는사람과 아이온으로 매출증가 관련 얘기하니까 첫마디가 그거더만. "당연하지. 잘만든 게임을 베꼈는데."

  15. 국립소년 2009/10/28 1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역시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은 아닙니다...

    '에버퀘스트'와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영향이 컸죠..

    리니지2 역시 에버퀘스트1을 퍼블리싱했던 엔씨의 게임답게 에버2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엄청난 차이가 있죠...

    • 당당~ 2009/10/28 16:34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에버퀘스트와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을 해 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_-;;
      아, 댓글 달기 정말 힘드네요;;;

  16. 당당~ 2009/10/28 16: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끝으로;;; 의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다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ㅠㅠ

  17. zzzzz 2010/02/21 1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돌고 도는거지만 하지만 버스트어무브 따라한 오디션은 좀 너무했다고 생각이 ㅡㅡ

  18. Pakistani News 2011/02/08 0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플이 많이 팔린다고 하는데

|  1  |